이동형의 총기를 흠모하는 일인임. 그런데 그 총명한 이동형이 일부러 그러는건지, 몰돌리기를 하고있어서 답답함.
김어준: 코어지지층이 팔짱끼기 시작했다. 더 식기전에 신경써야~
이동형: 코어지지층은 흔들리지 않는게 진짜 코어다!
"코어지지층: 이재명의 코어가 아니라 민주당의 코어!!!"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나온 대통령의 질문. 조선족? 중국동포? 이 단어 규정을 당국자들이 시원하게 답변을 못하다니...
1. 조선족: 56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중국입장에서 부르는 민족용어. 우리가 그렇게 부르는건 넌센스.
2. 중국동포: 우리 입장에서 중국사는 우리 민족을 일컷는 말.
광복절에 고무 호스로 쳐 맞고 자란 아들은 공산주의 빨갱이를 외치며 일제를 찬양하고,
동시에 아비는 골로 가는 상황은 참 아이러니 하다.
'벼락 맞아 디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92살이면 살만큼 살다 갔으니 호상일 것이고
광복절이니 만세삼창으로 보내는 것도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