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이 나왔어요. 처음이라 설레고 두렵습니다. 여러분의 맑고 아름다운 미래에 제 이야기가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그냥 이유 없이 큰 사랑 받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편집자님이 써주신 온라인 서점 책 소개가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그거라도 봐주세요ㅠ
아침부터 불미스러워 죄송합니다만, 제 복수전공 학과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 문예창작과는 굉장한 소수과라 반드시 외부의 연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런 지도교수에게 상담받고 졸업작품 심사 받는건 정말 치욕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서명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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