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파이어족의 배당주 포트폴리오
연 4000만원 이상의 배당금이 나옴
제피와 리얼티인컴으로 매월 최소 250만원 이상의
현금흐름이 나옴
포트폴리오도 ETF와 기술 배당주
경기방어 배당주가 고르게 분포되어있음
진짜 중요한건 시가배당률은 3.94%이지만
일찍 투자한 덕분에 원금대비배당률은 6.48%에 달함
배당으로 파이어를 목표를 한다면 미리 설계해야하는
중요한 이유...
앞으로도 많은 포트폴리오 보면서 공부해봅시다
집 보러 간 10분 동안 이 19개 안 보면 계약 뒤 2년 내내 돈과 시간으로 갚게 됨
집이 밝고 깨끗해 보인다는 이유로 바로 계약하면 실제 생활에서 불편한 부분은 이사한 뒤에 나옴
영상에서 집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보고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순서대로 정리해봄
1. 모든 수도를 틀어 수압 보기
2. 싱크대와 세면대 배수 속도 확인
3. 온수가 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
4. 천장과 벽지의 누수 자국
5. 창틀과 가구 뒤 곰팡이
6. 창문이 끝까지 열리�� 잠기는지
7. 이중창과 결로 흔적
8. 현관문과 방문 닫힘 상태
9. 보일러 연식과 작동 소리
10. 에어컨 냄새와 배수
11. 가스레인지·인덕션 작동
12. 필요한 위치의 콘센트 수
13. 휴대폰 통화와 데이터 수신
14. 낮 시간 채광
15. 창문을 열었을 때 소음과 냄새
16. 엘리베이터와 계단 상태
17. 주차 가능 대수와 추가 요금
18. 쓰레기 배출 장소와 시간
19. 최근 관리비와 별도 부과 항목
중개사와 집주인 말만 듣지 말고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두는 게 좋음
특히 곰팡이, 누수, 고장 난 옵션은 입주 전에 누가 수리할지 문자나 특약으로 적어야 나중에 책임을 미루기 어려움
저녁에 보는 집이라면 낮 채광을 다시 확인하고, 주말에 조용했다면 평일 출퇴근 시간 소음도 한 번 더 보는 편이 안전함
10분 더 확인하는 건 귀찮지만 계약 뒤 수리 기사 기다���고 집주인과 실랑이하는 시간에 비하면 가장 싼 점검임
출처 이사를 담다
내가 제일 존경하는 투자자,
의외로 가끔씩 투자함.
아파트 갭투자 하는 사람인데.
본인이 원하는 조건 나오지 않으면 매수 안 함.
1. -30% 이상의 하락률
2. 공급 부족
3. 인구수 50만 이상(=수요)
4. 교통 학군 입지 받쳐주는 곳
5. 전세가율 60% 이상
저 다섯 조건 다 만족해야 투자하더라고.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투자 고려조차 안함.
본인이 원하는 공 딱 하나 기다리는거지.
그 때 온 힘 다해 배팅.
가만 보면 참 게으른 투자임.
역대 가장 지능이 높았던 철학자들의 명언
1. 명랑하게 살아라. 인간은 다 죽는다 (니체)
2. 남 탓하는 인간은 손절하라 (소크라테스)
3. 삶이 괴롭다면 평소보다 많이 먹고 많이 자라 (쇼펜하우어)
4.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마라 (발타자로 그라시안)
5. 남이 버린 쓰레기는 안 받으면 그만이다 (에픽테토스)
살아보면 결국 깨닫게 되는 말들입니다.
여러분은 몇 번이 가장 와닿나요?
서울대 의사도 인정한 일상 속 최고의 비법 9가지
1. 최고의 항암제는 달리기
2. 최고의 미백은 자외선 차단
3. 최고의 폐 영양제는 깊은 심호흡
4. 최고의 장수 약은 많이 웃는 것
5. 좋은 만병통치약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
6. 최고의 보약은 발은 따뜻한 온수에 담그는 족욕
7. 최고의 미용은 충분한 잠
8. 최고의 건강관리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9.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제는 깊은 숙면
미래 배당금 폭발시키고 싶으면 무조건 배당성장률 챙겨라
당장 눈앞에 푼돈보다 훗날 눈덩이처럼 불어날 배당 현금흐름(Yield on Cost) 노리면 $DGRO 도 괜찮다
[주요 배당성장 ETF 비교]
- DGRO: 배당률 약 1.9%, 5년 평균성장률 10.3% (애플, 마소 등 IT/금융)
- VIG: 배당률 1.8%, 성장률 8.5% (안전빵인데 밋밋함)
- SCHD: 배당률 3.2%, 성장률 11.0% (금융, 산업재 위주에 최근 배당성장률 꺾이는 추세)
DGRO 이유 3가지 푼다
1. 기술주 모멘텀
마소, 애플, 브로드컴 같이 현금 쓸어담는 빅테크들 대거 포진해있음.
$QQQM 이나 테슬라 같은 성장주 들고 있는 형글 계좌에 찰떡으로 스며듦ㅇㅇ 매년 두 자릿수 배당 인상 쌉가능.
2. 복리 마법 폼 미쳤음
지금 1.9%따리라고 무시하지 마라.
매년 배당금 10%씩 오르면 나중엔 내가 투자한 원금 대비 실질 배당수익률 미친듯이 떡상함.
나중에 주식 안 팔아도 와이프랑 노후 생활비 든든하게 뽑아주는 연금 자판기 됨.
3. 시세차익도 달달하게 챙김
배당만 지키려는 씹선비 방어주 ETF들이랑 다르게 DGRO는 찐으로 돈 잘 버는 혁신 기업들 담고 있어서, 대세 상승장 오면 지수 상승분 야무지게 다 빨아먹음ㅋㅋ
매수/매도 추천아님
일잘러의 요건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하면
보통 말을 조리 있게 하거나
의사소통을 잘하는 걸 떠올리기 쉬움
그런데 업무에서는
무엇보다 "설명을 잘하는 능력"이 중요함
왜냐하면 인간은 기본적으로
내가 원치 않을 때
머리 쓰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임
결국 설명을 쉽게 할수록
상대방은 이해하기 편해지고
업무도 훨씬 수월하게 진행됨
오늘은 스피치 코치 이상윤님의
설명을 쉽게 잘하는 방법��� 관한 이야기임
-
먼저 설명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함
"전할 내용이 많다."처럼
먼저 상황을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은 미리 준비할 수 있음
설명하기 전에 주제와 분량을 알려주고
시간을 내어줄 수 있는지 동의를 받는 것도 중요함
-
사람은 정보를
순서대로 이해하는 것을 좋아함
순서가 섞이면 머리가 복잡해짐
그래서 내용을 범주로 묶고
큰 범주부터 작은 범주 순으로 설명해야 함
컴퓨터 폴더를 정리하듯 말하면
사람은 그림처럼 이해하게 되고
머리 쓸 일이 줄어듦
-
우리는 말을 하면서
연결어미를 많이 사용하는 편임
그러면 문장은 하나지만
상대가 해석해야 할 내용이 많아짐
그래서 문장은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짧은 문장(단문)으로
끊어서 말하는 것이 좋음
-
이러한 단문으로 활용��는
좋은 설명 기법 중 하나가 쌍괄식임
처음에 핵심을 말하고
마지막에도 같은 핵심을 다시 말하는 방식임
중간에 이해가 ��� 안되더라도
마지막에 핵심이 한 번 더 설명되기에
이해하기가 쉬워짐
단문과 쌍괄식만 잘 사용해도
업무 보고, 브리핑,
프레젠테이션이 훨씬 깔끔해짐
-
깔끔하게 말을 잘하면
상대방이 머리 쓸 일이 줄어듦.
결국 설명을 잘하는 능력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님.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려는 마음에서
나오는 배려의 기술임.
아 워시....너무 재밌다....
이 사람은 시장과 4차원 체스를 두려고 하고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1)
포워드 가이던스와 점도표, FOMC 성명문이 왜 생겼는지 알아야, 이에 대한 축소가 뭘 의미하는지 파악 가능함.
1994년 그린스펀이 긴축 사이클로 들어가면서, FOMC 성명문이 처음 나오고 -> 03년 포워드 가이던스 도입
-> 08년 GFC 이후 버냉키 시절 점도표 도입
(1-1)
달리 말하자면, 저런 데이터가 나오기 전까진 모든 시장 참여자들은 -> 후행적인 매크로 데이터를 보고 베팅을 했지, 중앙은행이 뭔 생각을 하는지 알 방법이 없었음.
94년 그린스펀 긴축 사이클 시작 때도, 저런 전망 데이터 부재는 채권/자금조달 등의 유동성 배관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고
08 GFC 이후 점도표 도입도, 버냉키가 배관망을 유지시키기 위해 시장 참여자들을 위한 ���기 전망을 상세하게 제시한 것에 가까움.
(2)
다들 그린스펀 이야기만 하지만, 사실 볼커 때도 이런 전망 데이터는 없었음.
즉 워시는 필요하면 볼커 때처럼 시장 충격을 주는 급격한 금리 인상도 가능하고, 아니면 시장 안도 랠리를 위한 급격한 금리 인하도 가능한 룸이 생기는 것에 가까움.
(2-1)
그리고 이런 정책을 취한다는 건, 워시는 적어도 배관망에 큰 문제가 안 생길 것이다 - 혹은 배관망에 문제가 생겨도 수습할 자신이 있다는 뜻으로 보임
-> 다만 그게 대차대조표 확대 같은 방식은 아닐거라 봄. (적어도 자기가 한 말에 따르면)
(3)
외부 데스크포스는 매우 흥미로움
-> 이걸 달리 말하자면,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도를 유지하면서도 자기가 원하는대로 정책을 이끌어나갈 여지를 남기는 거임
-> 인플레도 데이터 산출/합산 방식을 변화시키다�� 충분히 다르게 뽑을 수 있음
-> 생산성 분야도 있던데, 이 역시도 어떻게 데이터 집계하고 뽑는지에 따라 레인지가 굉장히 넓어짐.
(4)
나머지 두 가지 확인할 바는
(i) 재무부와 연준의 관계
(ii) 연준과 다른 중앙 은행 간의 관계임.
볼커 때는 재무부랑 서로 간섭을 안 했고, 국제공조도 개판이었음.
아마 볼커 때에 가까워질거라 생각 중.
100년치 데이터를 돌렸더니,
우리가 아는 투자 상식이 거의 다 틀렸음
* 분할매수 하지마라! (단기 목돈 있을 때)
미키피디아에서 최근 출간된
투자 서적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내용을 설명하기에 요약해봄.
이 책은 최근 100년치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하여 결과를 산출함.
처음 책 내용을 봤을 때는
뻔한 우상향 투자론으로 생각했음.
"장기로 묻어둬라"
이런 거 한두 번 들은 거 아니니까
근데 책에서는 100년치 S&P500 데이터로
실제 검증한 결과를 보여주었음.
우리가 똑똑하다고 믿던 행동들이 대부분 손해였음
핵심만 정리하면 이와 같음,
1. 목돈 생기면 나눠 사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넣는 게 이김
12개월로 분할 매수하는 것보다
한 방에 거치하는 게 약 70% 확률로
평균 4% 이상 수익이 높았음
이유는 단순함.
시장에 돈을 오래 둘수록 유리한데,
나눠 사면 그만큼 현금으로
노는 시간이 길어져서 기대수익이 깎임
2. 바닥 노리는 것보다 매달 꾸준히 사는 게 이김
심지어 최저점을 정확히 맞히는
초능력이 있다고 가정해도,
매달 적립식이 약 70% 확률로 더 나았음
바닥 기다리는 동안 쥐고 있는
현금이 복리에서 빠지니까,
완벽한 타이밍조차 꾸준함을 못 이긴 거임
(단, 우상향하는 지수 얘기임.
개별 종목은 망할 수 있으니 지수 중심)
3. 수익률은 "순서"가 좌우함
같은 금액을 20년 넣어도,
앞 10년 오르고 뒤 10년 빠지는 것보다
앞 10년 빠지고 뒤 10년 오르는 게
훨씬 큰 수익이 났음
그래서 은퇴 직전 폭락이
제일 치명적임.
젊을 땐 폭락이 기회지만,
돈 빼 쓰는 노후엔 재앙이라
나이 들수록 안전자산을 늘려야 함
4. 폭락장은 도망칠 때가 아니라 들어갈 때
역사적으로 30%·50% 폭락 이후의
연평균 수익률이 평소 평균(약 10%)보다
오히려 훨씬 높았음
즉 폭락 때 멈추는 게 아니라,
여유 자금이 있으면 더 과감하게
들어가는 게 데이터상 맞았음
5. 투자금은 절약보다 소득에서 나옴
소비 줄이기는 바닥이 있지만
소득은 천장이 없음
그래서 ,
①조직 내 직급·연봉 올리기
②시간 팔기(알바)
③전문 기술로 부수입
④지식·기술 가르치기
⑤직접 만들어 팔기
이 5개로 소득의 상방을
여는 데 집중하라고 함
위 내용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음
분할 매수, 바닥 노리기, 폭락장 회피
전부 "더 똑똑하게,
더 안전하게 하려는" 행동임
근데 데이터는 그 똑똑함이
대부분 손해였다고 말함
왜냐면 저 행동들의 본질은 다
"현금을 손에 쥐고 시장 밖에서
기다리는 것"이기 때문임
타이밍을 재는 영리함이,
시장에 오래 머무는 단순함을 못 이긴 거임
우리는 투자를
"언제 사고 언제 팔까"의
문제라고 생각함
근데 데이터가 말하는 건
"얼마나 오래 머물렀나"의
문제에 가까웠음
타이밍을 맞히려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리를 안 뜬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던 거임
그래서 결론이 제목 그대로임
타이밍 재지 말고,
소득으로 투자금 만들어서,
지수에 빨리 그리고 꾸준히 넣어라
머리 쓰는 투자보다
자리 지키는 투자가 이기는 듯함
출처: 미키피디아 (책 『Just Keep Buying』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