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하등 쓸모없는 미약한 재능을 조국의 미래에 바칩니다.
[하고픈 말]
유명해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나쁜 세력과 계약을 하면서 호의호식을 가지는 그런 비겁한 짓은 못 하겠습니다. 제 게시물은 제 뜻을 전달하는 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aweb#국제수사#Qstrom
트럼프 : 2026년 7월 16일 미국 대선 부정선거 대국민 발표
하지만 윤카는 이미 2025년 1월 21일에 미국이 이를 발표할 걸 미리 알고 있었다는듯 얘기했지.
일론머스크가 계속 포스팅한 'Sweet Land' 뮤비의 타임포털이 떠오르는건 망상론자인 나만 그런거지?
■ [연세대] 이한열 열사?
요즘엔 과거에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은 저의 시각으로 다시 되돌아 보고는 합니다. 우연히 이한열 씨가 알고리즘에 걸려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1) 이한열은 전라도 토박이 입니다...
광주동산국민학교 (졸업)
광주동성중학교 (졸업)
광주진흥고등학교 (11회 / 졸업)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 86 / 명예학사)
왜 매번 희생자는 전라도 사람일까요...??
2) 장례식 때 이 둘이서 선봉에 섰다고 하더군요
우상호 연대 총학생회장=베트남 성상납&민주당
우현 총학생회 사회부장=좌파 연예인...
3) 우상호 TV에 안내상도 나왔더라고요?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안내상=광주 미국문화원에 시한폭탄을 설치(징역)
4) 장례식 때 문익환이 연설을 함.
문익환=방북을 했던 목사... ㄱㅊ...
좌파에 둘려 쌓여진 내용을 보니 자꾸 의심을 하게 됩니다...
1) 예전 이명박 정권 때 온라인 논객 미네르바가 있었음
2) 미네르바가 감옥에 있을 때 익명의 사람들이 찾아와서 좀 죽어주면 안되겠냐?고 부탁을 했다고 함
3) 당신이 죽어주면 이명박 정권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설득함
4) 그러면 당신은 정권을 붕괴시킨 열사로 역사에 기리 남을 수 있다고 함.
5) 이런 설득을 한 사람이 한명이 아니라고 함... 멈추지 않았다고 함....
6) 자기에게 죽음을 권유했던 사람은 좌파소속이라고 생각한다 함
7) 김지하 시인도 있음. 419혁명을 계기로 학생 운동에 뛰어듬
8) 516 군사 정권이 들어서며 도피 생활을 했음
9) 여차저차 하다가 반공법 위반 협의로 또 수감됨
10) 이때 운동권 동료들이 죽어달라고 요구 했다고 함. 너의 죽음 독재를 타도하는 도화선이 될 거라며 설득 했다고 함
11) 김지하는 그 요구를 거절함
동영상: https://t.co/sst37F9rmo
좌파는 진심... 언제나 죽음이 큰 기회이네요...
CRITICAL UPDATE 🚨🚨 BREAKING: SOMETHING VERY SHOCKING IS COMING! THE TRUTH WILL COME OUT!
THIS WEEK WILL BE SIGNIFICANT
GOD WILL REDEEM AMERICA AND WILL RESTORE OUR CULTURE
YOU WILL SEE THE GREATEST SHOW ON EARTH
THE TRUTH IS COMING OUT
MICHAEL JACKSON WILL BE REVEALED 💯❤️
@sean_pray_god@WhiteHouse@POTUS Congratulations on America's 250th anniversary! Patriots in South Korea are currently standing up against election fraud! Let us defeat the forces of evil and uphold freedom! International Investigation via ROK-US Cooperation!!!
🔥 소설을 적을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적어야지ㅋㅋㅋ
(소설이니까 알아서 믿던지 말건지 알아서 하숑ㅋㅋ)
PPP 뭍은 놈들이 왜 계속 자혁을 싫어하고 까는지 알어? 그들이 싫어하는 이론들을 깊이 살펴 보면 사실 거의 빈 깡통이야.
그냥 막무가내인거지.
왜 인줄 알어?
왜냐하면 그들은 원래 천성이 좌파였기 때문이야.
절대로 처음부터 우파가 아니었던 거야.
123 계엄으로 아주 조금 우파로 돌아선건데.
사실은 처음부터 우파는 아니었던 거지.
한마디로 좌파에 물들여져 있던 짠내가 계속 온 몸에 풍기고 있는거야.
그러다보니 어떤 사건이 터지면,
우파적 관점이 아니라 자꾸만 좌파 관점으로 먼저 해석을 하는거지.
그러다보니 찐우파와 충돌이 되는거야.
좀 늦더라도, 따라오는 사람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피가 흐르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게하지 못하고 계속 가두리속에서 헤메고 찐우파를 공격한다는 건, 아직도 그들의 생각과 마인드는 좌로 향해 있는거지. 아니면 쁘락찌던가.
잘 생각해봐!
원래 우파면 절대로 미국과의 혈연적 동맹 부분에 있어서 끊거나 중단 할 수가 없음.
혈맹 관계인 미국 성조기를 뺄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근데 성조기를 빼지?
그만큼 들 계몽이 되었다는 뜻인데.
이걸 깨는 방법은 단 하나 뿐이야.
가두리를 벗어나 자유를 깨닫도록 푸쉬를 계속 해줘야해.
어떻게 푸쉬를 해야하냐고?
우선 우파가 멋져야해.
내가 잠실에 MAGA 처럼 오토바이 끌고 욌으면 졸겠다 라고 이야기 한적 있지? 실제로 오토바이를 끌고 오라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들이 정말 멋져야한다는 거야.
결국 그들은 머리엔 세뇌 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직접 두 눈으로 현장에서 멋진 것들을 봐야지, 그들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생각이 드는 거거든. 그리고 사실 그들의 머리는 단순해ㅋㅋㅋㅋ 자기보다 멋지면 숭배 모드로 변하는 가두리 습성이 있으니깐ㅋㅋㅋ
사실 자유는 직접 보면서 느끼는게 중요해.
보면서부터 배우는 거니까.
여기서 핵심은 “자유와 멋” 이야.
멋지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고, 똑똑하고 지혜로운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 좌파와 가두리에 쩌든 머리들이 뽀사지게 될꺼야. 그들이 얼마나 찌든내가 있는 곳에서 지냈는지를 느끼게 해주는거지.
이해 되지?
소설 끝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