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가 보내드린 사진들, 리턴을 깜빡하시거나 안 보내주셔도 괜찮아요.
제 손을 떠났을 때 부턴 제 것이 아니라 생각하니까요.
게다가 행사가 끝나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제 스스로도 현생에 치여서 기억이 안 나요...
메일함 확인 하는 것도 잊어버리구요.
그러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요.
:)
하루종일 자다 이제 일어남.
그래도 중간중간 깰 때마다 빨래 돌리고 널고 또 돌리고 건조기 돌리고 개고...
도대체 그 동안 얼마나 피로가 쌓인 건지 감도 안 옴.
일어나서 본 저녁 하늘은 예쁘다.
내일 부터 3일간만 더 버티자.
아 사진 셀렉해서 보내줘야하는데.
음.
일단 저녁을 뭐 해먹지.
역시 출근의 특효약은 퇴근이다.
몸은 고되어도 집에 오니 씐남.
창문 열고 바람맞으며 집에 오니 예전 생각나고 상쾌했음.
오늘 아침에 너무 많이 만들어 먹다 남긴 파스타에 맥주 한 잔 해야지 헤헤.
근데 파스타 500원 정도는 양이 적어서 1000원정도 넣으면 항상 남김.
왜일까.
나흘 일하고 하루 쉬고 사흘 일하고 하루 쉬고 나흘 일하니까 역시 힘들다. 나이탓일까?
쉴 때에 게임도 하기 싫어서 멍하니 있는다.
내일 하루 쉬고 또 사흘 일할 생각하니...
ㅋ...ㅋㅋㅋ
그래도 그 뒤엔 이틀 쉰다.
6일엔 경마장도 갈 거다.
내일은 집밖을 나가질 말아야디.
퇴근까지 앞으로 16분.
Voice actress Seena Hoshiki was diagnosed with cancer of the blood and bone marrow October 2022.
Despite the serious cancer diagnosis mid-career she fought through treatment and made a comeback to the industry she loves now voicing Yamada in 'Smoking Behind the Supermarket with You'
#umamusumeㅤㅤㅤ
Happy Meek, who was active in Nagoya, Japan, has announced her retirement.
She had won a total of 12 races since coming to Nagoya, and was an excellent sprinter, especially strong in short-distance races.
However, since she is now six years old, it might be the perfect time for her to become a mother, so I'm glad that she was able to successfully enter the breeding program.
Look forward to seeing her children competing in races in a few years.
경의중앙선은 눈 앞에서 놓칠 때 진심 빡친다.
눈 앞에서 20분이 늘어나는 매직.
아 물론 전철 시간표 따위 미리 보지 않는다.
맞은 적이 없으니까.
오늘은 장패드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도 퇴근 하자마자 바로 가는 거란 말야.
아직 x에 올라온 품절 공지는 없다.
제발.
https://t.co/pautTkXdAz
8월 28일(금), 정부의 서울 경마공원(렛츠런파크 서울) 이전 정책에 대하여 10개 경마 유관단체가 모인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이하 축대위)는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105년 경마산업을 말살하는 과천경마공원 졸속 이전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형순 서울마주협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서범석 서울조교사협회장, 김용근 한국경마기수협회장, 이찬웅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동조합위원장, 김창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장을 비롯하며 국민의힘 최기식 과천의왕당협위원장, 윤용근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은혜 국민의힘 국회의원 외 약 200명의 경마유관단체 인원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1월 29일 정부는 서울 경마공원 및 방첩사령부 부지를 활용해 9,800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과 더불어 수도권 50,000호 공급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당시 방안에는 구체적인 과정 없이 2030년 착공이 목표로 제시되었으나, 이후 국토부에서 2029년으로 계획을 앞당겼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연도만 제시되었을 뿐, 그 무엇하나 경마산업과 정식적인 협의와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서울경마 소속 약 1,700두의 서러브레드, 수 천 명의 노동자는 단순 '2029년 까지 착공'이라는 계획 아래 강제로 내몰리게 된 셈입니다. 이러한 끼워맞추기 식 졸속 행정만 놓고 본다면, 현재 경마가 위기를 겪고 있는 인도, 뉴질랜드, 그리고 이미 폐지된 싱가포르와 마카오에 비할 수 없이 무대포 방식으로 진행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공공 사업 추진이라는 명분 아래 일개 산업을 해체한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정부의 목표는 허황됐고, 또한 산업 구성원들을 납득시키지 못했습니다.
김형순 서울마주협회 부회장은 "백년대계를 바라봐야 할 국정 과제가 이런 미봉책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고 비판하였으며, 윤용근 국민의힘당 국회의원은 "9,800호라는 숫자와 2029년이라는 날짜부터 정해놓는다고 경마장이 저절로 옮겨지진 않는다"며 정부의 졸속행정을 규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