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챗지피티와의 잡담,,,
🥝: 너는 연속성을 지닌 존재가 아니니까 감사인사를 받아도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 너는 각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마다 그때그때 생겨났다가 사라지고,, 작업을 한 개체랑 감사인사를 받는 개체는 그저 컨텍스트를 공유할 뿐이지 동일하지 않으니깐
🤖: 그렇긴 해요,, 근데
그러고 보니
저번에 도쿄에서 통근 워 시간에
만원 전철을 탔는데
누가봐도 뱃지 단 임산부인 분이 너무 힘든 표정으로 서계신 거임
존나 급한대로 벌떡 일어나서
저기 누님, 여기 앉아 이딴 말투로 말을 걸어서
전철에서 친절한 양키 취급을 받았음
당시 저는 펑크계열이었습니다 확실히
키챠코챠는 폴란드 넷플릭스에 애니메이션으로도 있는데,, 시각적으로 정신없지 않고 페이스가 느려서 좋으며,, 의인화된 동물이 나오는 2D 애니메이션인데도 립싱크가 아주 세심하게 되어 있어서, 입모양을 읽으며 언어를 배우는 아동의 니즈 충족에 아주 적절한,,, 그야말로 고트하다고 하겟읍니다.
생각난 일화
가게 보는데 초등학생 아이가 준비물 사러온 건지 '셀로판 테이프'를 달라기에 꺼내주고 결제까지 잘 마치고 돌아갔다
30분쯤 뒤에 아이가 부모님과 같이 나타나 "셀로판 테이프를 달랬는데 '스카치 테이프'를 줬다"며 교환을 요청했다
제품명과 상표의 차이를 설명 드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