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형아 짝사랑하는 한묵고요 같이 드실 분....
7살차이라
초딩 묵과 태어난 밤...
묵이 엄청 잘 놀아줄 듯
밤.. 묵 엄청 따를 듯
밤 초딩됐는데 고딩 형아 묵 사춘기와서 집에 맨날 늦게 오고 그랫는데
집앞에 쭈구려 앉아 기다리는 밤 때문에 정신차리는 어쩌고한 클리셰를 먹고 싶은 일요일 낮
#어신키#rt
어신키가 1000만 탭이 된 지 좀 됐지만 기쁜 마음에 이벤트 엽니다 //
rt 추첨 한 분께 개인적으로 만든 한고요 캔뱃지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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