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pool ❤️
갑자기 이런 거 그리고 있고.. 저는 그저 캡풀/캡덷이 보고싶었을 뿐이에요? (알못이지만
캡틴이 가자고 하면 데드풀이 쫄쫄쫄 따라가는 거 상상만해도 너무 좋은데🥺 작은 애들이 뽀작거리면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귀엽게요..? 덷푸 자꾸 이렇게 귀엽게 봐도 괜찮은가 근데 귀여운걸..
머?! 새로운 해석?
하지만 저는 후반에 스쳐가는 기억들에 바네사 얼굴이 흐릿한 점 생일 파티를 했던 공간이 텅 비어있는채 빈공간을 비추는 부분은 웨이드가 지금의 내가 있는 이유에 대해서 내가 지키지않으면 생길 어떠한 한 현실을 상상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웨이드도 없고
지금의 웨이드는 그런 공허한곳을 홀로 지키는 사람이 아닌 그곳을 시끌벅적하게 소중한 사람으로 채울 수 있는 사람이라서 그러한 장치를 넣었다고 생각해요 바네사가 보고싶다는 대사도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가장 원하는 걸 깨닫는 순간이라고 생각했음 왜냐면 데드풀은 소중한걸 지키는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