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서 성규 오빠 마주친거 너무 구라같음..
역사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 분이 옆에 쪼그려 앉아서
공연재밌게 보셨나여?? 하시길래
누구지 하고 쳐다보는순간...
성규 오빠가 쳐다보고 계시길래
너무 당황해서 왜 여기 계세요...? 라��� 했더니
가방에 달린 규찌 보고 따라 오셨대....
뜬금없는데 성규 용산에서 본 적 있음
걸어가는데 바로 앞에 성규가 있는 거임 아는 척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팬심은 표현하고 싶어서
친구랑 대화하는 척 "대한민국 ���수 중에 성규가 제일 좋다…" 라고 말했는데 성규가 앞에서 갑자기 "너무 고마우시다 진짜" 라고 말함 허공대화함
K, L 열을 비롯하여 영화 상영 중 핸드폰 보신 분들 제가 무려 '부탁' 까지 했는데도 쫀득하게 계속 핸드폰 보시더니 화내니까 눈치보��서 계속 슬쩍 보신 거 다 기억합니다
15분까지 입장이라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대인사 중간에 들어와서 피해주신 분들, 무대인사 끝나자마자 뛰쳐나간
🔒그리고 。。 주제넘지만 우현이가 머문자리 예쁘게 !! ♡♡ 라고 강조했는데, 나갈때 바닥에 쏟아진 팝콘과 버리고 간 음식들을 보면서 쪼금 속상했어요 .. 나가자마자 바로 버리는 곳이 있었는데 ㅜ.ㅜ
또 영화 도중에 휴대폰 주��적으로 보는건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방해가 된답니다 ... 🥲
티빙 쓰는 사람들
지금 비밀번호 바꿔!!
지금 바로...
이거 해야 개인정보 안털린다..?
1. 티빙 비밀번호 변경
2. 같은 비밀번호 쓰는 사이트 변경
3. 이메일 비밀번호 변경
4. 카카오·네이버·구글 2단계 인증
5분이면 끝나니까 절대 미루지말고
ㅠㅠㅠㅠ 바로해놔라....
아우 내정보가 공공재가 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