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의 문을 열고 안을 바라보고 있는 이치고를 보면서 류재영은 아니라는 말은 당연히 못하고 선채로 굳어서 식은땀만 흘림. 나무함 속 습자지에 곱게 싸여있는 동생들을 보면서 이치고는 그래. 이제야 당신의 행동이 이해가 됩니다. 하고 류재영은 쳐다보지도 않고 방 밖으로 나감.
류재영이랑 이치고 관계
류재영은 원래 아와타구치에 부채감을 좀 가지고 있는데 걔들이 형이라면서 보호자 마냥 따르는 이치니한테도 죄의식 가지고 있겠지..
이치고는 자기 형제들에게 너그럽다 못해 거의 끌려다니는 주인을 보면서 형제들 버릇 안좋아진다고 주의는 주면서 기꺼웠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