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용문사 템플스테이 후기
•장점
1) 고양이 개귀여움
2) 절밥 진짜 존맛임. 미라클 모닝하고 먹은 밥 중에서 개존맛인 적은 첨이었음.
3) 스케줄이 빡쎄보였는데 생각보단 괜찮았고 힐링했다.
4) 사찰이 너무 평화롭고.. 정말 좋다. 물 흐르는 소리가 굿
5) 불교 매력을 알게됨(난 무교)
💰 네이버 블로그 운영 5년차에 이룬 것
▪️누적 협찬금액 1500만원
▪️스펙으로 써먹어서 일자리 2개 구함 (당시 이거 말고 스펙 없었음)
▪️식비/미용비/여행비용 50% 이상 줄임
▪️아무것도 안해도 들어오는 애드포스트
저는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일방문자 500���만의 정말 작은 블로그인데도 이정도입니다. 소녀들 꼭 블로그해줘....
비슷한 결로 추천하는 두 가지 책.. <창작형 인간의 하루>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시나리오 작가들의 101가지 습관>
왼쪽은 국내 창작자들을 인터뷰한 책이라 다양한 사례들이 모여있는데 마음가짐이나 습관 형성 관련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오른쪽 책은 저도 아직 읽기 전이지�� 좋단 얘길 많이 ���음!
신입사원일 때 가장 눈치 보였던 경험 중 하나가 다른 사람 다 바쁜데, 나만 할 일이 없는 것 같을 때였다. 그럴 때 가볍게 따라 할 수 있는 업무 리스트만 정리해놓은 콘텐츠 공유. 물론 신입이면 이걸 다 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참고할 수 있어 좋다.
https://t.co/7mHMcXmQzo
겨울철 용문사 템플스테이 후기
•장점
1) 고양이 개귀여움
2) 절밥 진짜 존맛임. 미라클 모닝하고 먹은 밥 중에서 개존맛인 적은 첨이었음.
3) 스케줄이 빡쎄보였는데 생각보단 괜찮았고 힐링했다.
4) 사찰이 너무 평화롭고.. 정말 좋다. 물 흐르는 소리가 굿
5) 불교 매력을 알게됨(난 무교)
미국 독서 커뮤니티에서 투표한 Top100 Book
정말 좋은 책이 많으니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전파부탁드립니다.
1. 모비 딕 - 허먼 멜빌
2.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3. 율리시스 - 제임스 조이스
4. Infinite Jest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5.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6.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7. 중력의 무지개 - 토머스 핀천
8.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9. 핏빛 자오선 - 코맥 매카시
10. 스토너 - 존 윌리엄스
11. 성경 - God
12. 이방인 - 알베르 카뮈
13. 소송 - 프란츠 카프카
14. ��곡 - 단테 알리기에리
15.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16. 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17. 전쟁과 평화 - 레프 톨스토이
18.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19. 더블린 사람들 - 제임스 조이스
20. 오딧세이아 - 호메로스
21. 1984 - 조지 ���웰
22.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23. 햄릿 - 윌리엄 셰익스피어
24. 일리아스 - 호메로스
25. 지하로부터의 수기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26. 캐치-22 - 조지프 헬러
27. 2666 - 로베르토 볼라뇨
28. The Recognitions - 윌리엄 개디스
29. The Book of The New Sun - 진 울프
30. 소리와 분노 - 윌리엄 포크너
31. 브이. - 토머스 핀천
32. 밤 끌으로의 여행 - 루이-페르디낭 셀린
33. 호밀밭의 파수꾼 - J. D. 샐린저
34.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제임스 조이스
35. 불안의 책 - 페르난두 페소아
36.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37. 변신 - 프란츠 카프카
38.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39. 거장과 마르가리타 - 미하일 불가코프
40. 반지의 제왕 - J. R. R. 톨킨
41.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42. Mason & Dixon - 토머스 핀천
43. 백치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44. 바보���의 결탁 - 존 케네디 툴
45. 창백한 불꽃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46. 제5도살장 - 커트 보니것
47.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48.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49. 실낙원 - 존 밀턴
50.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51. 에덴의 동쪽 - 존 스타인벡
52. 야만스러운 탐정들 - 로베르토 볼라뇨
5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54. 몽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55.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56.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57. 굶주림 - 크누트 함순
58. 피네간의 경야 - 제임스 조이스
59. 어둠의 심연 - 조지프 콘래드
60. 마의 산 - 토마스 만
61. 보바리 부인 - 귀스타브 플로베르
62. 제49호 품목의 경매 - 토머스 핀천
63. 파도 - 버지니아 울프
64. 보이지 않는 도시들 - 이탈로 칼비��
65. 아메리칸 사이코 - 브렛 이스턴 엘리스
66.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67. 듄 - 프랭크 허버트
68. 등대로 - 버지니아 울프
69. 분노의 포도 - 존 스타인벡
70. 죽은 혼 - 니콜라이 고골
71. 네이키드 런치 - 윌리엄 S. 버로스
72. 소설 3부작 (<몰로이>, <말론 죽다>,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 사뮈엘 베케트
73. 화이트 노이즈 - 돈 드릴로
74. 압살롬, 압살롬! - 윌리엄 포크너
75.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76. 호빗 - J. R. R. 톨킨
77. 특성 없는 남자 - 로베르트 무질
78.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 - 로렌스 스턴
79. JR - 윌리엄 개디스
80. 내가 누워 죽어갈 때 - 윌리엄 포크너
81. 황야의 이리 - 헤르만 헤세
8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83. 장미의 이름 - 움베르토 에코
84. 국가론 - 플라톤
85. 고백록 - 아우구스티누스
86. ��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87.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 이탈로 칼비노
88. The Pale King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89. The Tunnel - 윌리엄 H. 개스
90. 우리 시대의 영웅 - 미하일 레르몬토프
91. 아이네이스 - 베르길리우스
92. 시계태엽 오렌지 - 앤서니 버지스
93. 해변의 카프카 - 무라카미 하루키
94. 구토 - 장폴 사르트르
95. 리어왕 - 윌리엄 셰익스피어
96. 선악의 저편 - 프리드리히 니체
97. 소립자 - 미셸 우엘베크
98. 캉디드 - 볼테르
99. 예루살렘 - 앨런 무어
100. 해리 포터 - J. K. 롤링
���문학 관련 좋은 책과 영상🧵
1⃣ 인문학 개론, 넓고 얕게 배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줄여서 ‘지대넓얕’은 지식의 테두리를 그리기 좋은 책이에요. 그림을 그릴 때 디테일을 먼저 그리지 않고 적당한 선부터 따듯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면 이 책으로 시작하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