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플루리부스 봤다
캐럴-마누소스-디아바테 조합 좋은 듯
캐럴이 디아바테라는 쾌락충여미새즐겜러를 만나고 ㅆㅂ!!하다가 드디어 마누소스를 만낫는데 그새 자기도 조시아 이 여인한테 함락되어서 튀었다가 한 달 내외로 ㅈ될 위기에 처하니 저벅저벅 마누소스한테 돌아가는 구도가 개웃김
그리고 캐럴헬렌… sturstead…가 좋음 하
처음에는 걍 그랫는데 캐럴이라는 캐릭터의 구성에 (심지어 캐럴과 조시아와의 관계에도) 헬렌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몇 화에 걸쳐 묘사되는데 갑자기 가슴이 찢어지고 눈물이
나 사별충이 된 듯 이건 애.로시티의 탓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