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e "Public Speaking Builder"
"I used to avoid presenting in front of large groups. To improve, I started volunteering for demos and team presentations. It's still something I actively practice, but I've become much more confident."
Why it works:
It shows measurable improvement.
It demonstrates initiative.
It ends positively.
1. The "Delegation Gap"
"Earlier in my career, I tried to do everything myself because I wanted every detail to be perfect. Over time I realized that trusting teammates actually produces better results, so I've become much more intentional about delegating and collaborating."
Why it works:
It shows self-awareness.
It demonstrates growth.
It highlights teamwork.
제가 ㅈㅉ 좋아하는 유튜버 쏘이님
자산 10억 넘게 있는 거 인증하셨는데
재테크 관심 있는데 아직 시작 안해봤다 하는 언니 있으면 영상 하나 쭉 봐봤으면 좋겠어요
대다수 유튜버들이 쏘이님과 비슷한 방식으로 돈 모으고요. 한번 봐보면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타래에 링크 출처 남길게요 여자들 돈 많이 벌었으면ㅠ
🍊1분 자기소개 구조🍊 저는 이렇게 짰어요
1. 되고 싶은 모습의 포부 제시
2. 직무 관련 이력 소개
3. 나의 장점
4. 장점으로 도출된 성과
5. 직무에 대한 생각
6. 제시한 장점 기반으로 해당 직무에 기여할 점
7. 마무리 인사
이걸 적용해서 했던 1분 자기소개를 소개하자면요
#취준귤팁
JOB INTERVIEW:
"What is your biggest weakness?"
Most candidates say:
"I am a perfectionist. I just care too much about my work and work too hard."
THE WINNING ANSWER:
MY FRIEND SUBMITTED 52 JOB APPLICATIONS. ZERO RESPONSES. ZERO INTERVIEWS.
Then I uploaded his resume to GEMINI and got 11 replies in 9 days.
Here are the 7 prompts I used:
DURING JOB INTERVIEW:
"Why are you leaving your current role?"
Most candidates say: "I am looking for more growth opportunities and a better company culture."
THE WINNING ANSWER:
채용 브리핑을 설정하면 이런식으로 매일 아침 브리핑을 받아볼 수 있음!
매일 하루의 액션을 알려주기때문에 스스로 히스토리 복기할 수고를 없애줌
물론 캘린더도 연동되어있어서 캘린더로 확인하면됨!
특히 MBTI P들은 완전 추천함
저는 이 방식으로 60건의 자소서를 넣었으며... 면접일정도 관리해준답니다
(아래 사진은 제 실제 채용브리핑 구조에서 가짜구조로 채워넣은 버전!)
https://t.co/WGTkX5cQZx
채용 사이트 9곳 리스트
1. 사람인 - 공고량 압도적, 중소기업 탐색 시작점
2. 잡코리아 - 대기업~중소 총망라, 공채 정보 강점
3. 원티드 - 지인 추천 시 보상금 최대 100만원
4. 블라인드 - 현직자 날것 정보, 입사 전 필수 체크
5. 링크드인 - 글로벌 기업·헤드헌터 직접 접근 가능
6. 리멤버 - 경력직이면 스카우트 제안 쏟아짐
7. 인크루트 - 공기업·신입 공채 정보 특화
8. 워크넷 - 고용부 운영, 공공일자리 신뢰도 최고
9. 잡플래닛 - 연봉·면접후기로 입사 전 현실 파악
또 자주 나오는 질문은 >>장단점<<
제발 이거 솔직하게 쓰지마
전 게으릅니다 뭘 자꾸 빼먹어요
이런 거 절대 안돼
장단점 쓰라는 건 너의 아쉬운 부분을 어떻게 스스로 >>보완<<하고 있는지 묻는 거임
극복 가능한 단점을 언급하면서 저는 이런 저런 방식으로 단점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케 해야 하는 거임
자소서 읽는 사람은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 거니까 직장 동료로서 치명적이지 않은 단점을 얘기하는 게 중요함!!
저같경 단점 물어보면 언제나
➡️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는편 입니다⬅️ 대답합니다... 갠적으로 다른 단점(게으르다, 덜렁댄다)보다 덜 치명적이라고 생각하고요!!
'상대방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습관이 있어서 거절이 어렵다'고 하면 적어도 이기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효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꼬옥
‼️~~를 계기로 업무에서는 거절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이후로는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거절하는 법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식으로 극복한 사례까지 넣어서 대답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