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최손 뜰 때 연하 분명 스스로 속으로 아응,💗아,흣💗이딴 예쁜 신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하니까 자기 맘대로 되는 거 하나 없고 죽을 것 같은지 웬 커윽, 우윽,! ㅎ, 하는 수컷 탈락 신음 나와서 ㅈㄴ혼란스러워하심 근데 연상은 배운씹덕이라 수컷탈락신음을 더 꼴려하심
근데 최손 최님 약간 개남편미가 있어서
유딩 딸램 앞니 흔들리면 자기가 빼준다고 실로 낄낄대면서 묶을 것 같음
딸램 겁먹어서 엉엉엉어으앙아엄마아ㅜㅜㅜㅜㅡ 도와저ㅡㅜㅜㅜ하고 구조요청 보내심
그 와중에도 어떤 개남편은 즐거운지 웃고계심
옆에 벽에 기대서 보던 손
..형 살살 해요
최 알지알지~ 하나도 안 아픈건데
하면서 실 잘 묶였는지 보자~ 하고 이마 팍 침
근데 실이 좀 헐거웠는지 이는 안 빠지고 실만 풀려 나왔음
헉
..
아 좀 잘 안묶여있었네
아빠가 다ㅅ
으아아아아아앙아아ㅏㅜㅜㅜㅜㅜ
딸램은 이미 아빠한테 속은 배신감+이마아픔으로 눈물바다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