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새미래민주당 전북도당 김진 위원장 입니다.
새미래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X 계정으로 새롭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원활한 소통과 빠른 정보 전달을 당원분들께 약속드립니다.
2월 10일 광주에서 열리는 이낙연 전 총리님의 시국토론회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나가고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데 중요한 기점이 될 아주 중요한 토론회가 될 것 입니다. 어려우신 상황인 줄 알지만 다시 한 번 힘을 내시어 꼭 참석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행사장은 물론 5.18 민주광장까지 바다로 가는 물결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 홍보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낙연 #광주 #시국토론회
#전일빌딩245 #바다로가는_물결
#광주에 #넘실대기를
<국가의 수준>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던 대한민국의 수준이 처참해졌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제대로 못하는, 듣도 보도 못한 사태에까지 이르렀다.
사전투표에서는
권력자들이 투표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더니 본투표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드러났다. 이승만 시대에도, 전두환 시대에도 없던 일이 2026년의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그런데도
중앙선관위는 몹시 안이하고 태평하다. 선관위 사무총장은 국민께 '혼란과 심려'를 드렸다고 사과했다. 이 사태가 '혼란과 심려' 정도의 문제라는 인식이 한심하고 뻔뻔하다. 중앙선관위원장은 선관위의 '권한의 한계' 뒤에 숨으려 하고, 청와대는 '선관위가 할 일'이라고 떠넘긴다. 모두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
헌법은 41조 국회의원선거 조항, 67조 대통령선거 조항에서 선거의 4대 원칙을 분명히 규정했다. 보통, 평등, 직접, 비밀선거의 원칙이다.
보통선거는 일정한 연령을 넘으면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갖는다는 뜻이다. 평등선거는 누구나 1인1표의 투표권을 갖는다는 의미다. 직접선거는 유권자 본인이 직접 투표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밀선거는 투표내용이 공개돼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이번 사태는 선거의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를 깨뜨린 헌법위반이다. 투표용지 부족은 보통선거, 평등선거의 원칙을 위반했다. 기표내용 공개는 비밀선거 원칙에 어긋난다.
이렇게 위중한 위헌사태 앞에서 국가기관, 그것도 헌법기관들이 안이하고 태평한 태도를 보이는 것. 그것이 투표용지 부족보다 더 처참한 대한민국의 수준이다.
신영대 의원의 당선무효,
민주당 '묻지마 공천'의 참담한 성적표다
대법원이 어제 신영대 의원의 전 선거사무장에게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형을 확정했다. 이로써 군산은 또다시 정치적 혼란과 행정 공백의 늪에 빠지게 되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경선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여론을 조작했던 민주당의 부패한 민낯이 백일하에 드러난 것이다.
민주당은 그동안 전북을 자신들의 '텃밭'이라 부르며 시민들의 선택권을 경시해왔다. 그 결과가 바로 오늘날의 '의원직 상실'과 '재보궐 선거 비용 발생'이라는 청구서로 돌아온 것이다.
민주당은 군산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해야 한다.
부적격 후보를 공천하고, 선거 과정의 부정을 묵인한 결과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껴야 한다. 이번 사태는 "민주당이면 무조건 된다"는 독점적 정치 구조가 낳은 비극이다.
새미래민주당은 선언한다.
이제 군산과 전북의 정치는 달라져야 한다. 비리와 편법으로 얼룩진 과거의 정치를 끝내고, 도덕성과 실력을 겸비한 새로운 세력이 필요하다.
우리 새미래민주당은 다가오는 보궐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구하고, 진정한 민주주의의 가치를 회복할 것이다.
민주당의 오만은 끝났다.
새미래민주당이 전북 정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
2026년 1월 9일
새미래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보고싶던 가족, 그리운 친구들과 만나 한 해의 수고로움을 서로 위로하고 칭찬해 줄 한가위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 도민과 당원분들의 즐거운 명절을 기도하며 전주지역에 현수막을 게첨 하였습니다. 부디 풍요롭고 따뜻한 추석연휴 보내십시요.
#2025추석#새미래민주당#전북도당
#해피추석
추석인사를 겸해 평산으로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아내와 함께 찾아뵈었습니다. 근황과 지난 일, 그리고 막걸리 얘기 등 여러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내외분께서는 매우 건강하게 지내시며 여기저기 의미있는 곳에 다니고 계셨습니다.
평산도 올 여름은 몹시 더웠다고 하십니다. 충만한 가을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대통령 선거시 군산시에서 저희 쪽에서 건 현수막만 일반적으로 철거한 건으로 조금 전 군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혐의는 공직선거법 제9조 공무원의 중립의무위반과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 입니다
군산시장을 비롯하여 게첨하기 전부터 철거를 하겠다고 한 담당과장과 직접 철거를 하고 다닌 계장과 주사까지 총 4명 입니다.
지역사회에서 고소 고발을 한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고소나 고발을 당한 사람들은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반성하지 않습니다. 고소 고발을 하면 하였다고만 하지
이번 사건도 그들은 본인들의 변명들만 늘어놓을 것 입니다
파란색 독려 현수막은 지금도 걸려있습니다.
5월30일 군산에 걸었던 30장의 현수막 중 군산시청에 28 장을 6월 1일에 제거하였습니다. 어제 군산시로부터 제거된 현수막을 찾아왔습니다.
군산시에게 사전에 게첨한다고 통보하였고 전북 선관위에서도 선거법상 문제 없다고 직접 시청 과장에게 전화를 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군산시는 저희 것은 제거하고 파란색 현수막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에 군산시와 담당 공무원들은 공직선거법 제9조 위반으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공직선거법 제9조(공무원의 중립 의무)
공무원 기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기관.단체 포함)는 선거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기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새미래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괴물독재 막기위해
이번에는 깨끗한 대통령"
그 간절한 바람을 이루는데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기 위해 선거법에 기준한 투표 독려 현수막이 군산 익산 전주 곳곳에 게첨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단 3일 뿐입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셔서 아직 투표 하지 않으신 65퍼센트의 국민들께 투표장으로 가십사 권유해 주십시요. 투표해야 깨끗하고 도덕적인 대통령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막바지 입니다. 함께 화이팅 합시다!
#새미래민주당 #전북도당 #투표독려 #현수막 #괴물독재 #막아내고 #이번에는 #깨끗한대통령
오늘의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을 받기까지
참으로 노고가 많으셨던 지지자 여러분들
특히, 호남에서의 배신자의 프레임을 묵묵하게 견뎌내며 싸워오신 호남 당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판결이 끝은 아니지만 한시름 내려 놓으시고 좋은 저녁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시간표가 더욱 빠르게 흘러갈 것 입니다. 몸과 마음을 더욱 단단히 여미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변 지인들 설득부터 시작입니다.
우리의 끈기와 용기로 반드시 승리할 것 입니다.
#새미래민주당 #전북도당 #이재명 #유죄취지파기환송 #조기대선비용 #국민혈세낭비 #막아야합니다
<대법원 선고>
상식이 살아 있음을 확인한 판결이었습니다. 상식의 실종을 너무 자주 경험하셨던 국민께 좋은 소식을 주신 대법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일찍부터 파기환송을 예상했던 것도 상식을 향한 국민의 목마름과 대법원에 대한 저의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상식의 복원이 필요한 곳은 많습니다.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사법부의 분발을 바랍니다. 특히 파기환송을 받은 고등법원의 신속한 판결을 요망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심각한 국면을 맞았습니다. 이쯤 됐으면 후보를 교체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민주당이 상식을 회복할지 걱정하며 지켜보겠습니다.
<개헌연대 국민대회 연설 - 위기극복, 정치개혁, 사회통합에 힘을 모읍시다>
*원고와 실제 연설은 부분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정대철 형님 감사합니다.
아까 저와 전병헌 대표와 함께라면 지옥까지 가겠다 하셨는데, 절대로 지옥으로 안내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위험합니다. 온 국민이 해방 이후 80년 동안 피땀 흘려 이룬 대한민국이 지금 길을 잃은 채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대로 버틸 수 있을지, 잘못하면 침몰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입니다. 정치가 타락하고 정부가 파탄 나서 국가위기가 뻔히 보이는데도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전례없이 많이 분열돼서 심리적인 내전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 세계 10위권 선진국을 유지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뒤늦은 정정보도>
잘못된 보도로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고, 그것을 바로잡는데까지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나마 정정된 것은 불행중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훼손된 명예가 온전히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피해자만 억울하게 돼 있는, 비뚤어진 세상입니다.
특히 정치판에서는 주로 힘 있는 어느 한쪽의 주장을 언론이 검증없이 받아쓰곤 합니다. 힘이 없거나 독하지 않은 쪽이 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와 언론의 수치입니다.
장덕천 변호사님,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부활절>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부활절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인간의 죄를 대속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은 부활로 완성되기에 ‘부활’을 신앙의 핵심 가치로 믿습니다. 그것은 아무 댓가 없이 인류에게 선물로 주신 ‘구원’ 이라고 합니다.
예수 부활의 신비를 묵상하며 우리 사회, 우리 나라의 부활과 회복을 소망합니다.
국가의 혼란과 불안 앞에서 지도자들이 먼저 성찰하고, 힘겨운 국민의 일상에 희망을 찾아드리기를 기도합니다. 그를 통해 사회의 모든 부문에서 상식과 정의가 되살아나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는 각자의 신앙을 떠나, 한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회복과 희망의 부활을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한 지도자, 단단한 지지자"
새미래민주당과 이낙연 총리님을 사랑하고, 지지자분들을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온 마음과 정성을 다 해 주시는
귀한 우리 동지님들 지치치 말고 뚜벅 뚜벅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며 버텨냅시다.
우리 모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새미래민주당#이낙연 #전병헌 #당당한지도자 #단단한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