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민주당] 진영을 넘어 국민 곁으로
입법부가 한 사람만을 위한 법을 만들고,
행정부가 한 사람의 목소리만 들으며,
사법부마저 한 사람의 권력 앞에 흔들린다면
그 끝에서 희생되는 것은 결국 ‘국민’입니다.
권력은 결코 국민 위에 설 수 없습니다.
진영의 승리가 아닌 국민의 승리,
권력자의 사익이 아닌 진정한 국익을 위한 정치.
새미래민주당이 해내겠습니다.
"우리의 진영은 국민이고,
우리의 노선은 국익입니다."
새미래민주당과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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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무기 ‘윤석열-이재명 동반(同伴) 청산론’...드론처럼 나타난 이낙연 전 총리
(브레이크뉴스)
이낙연 전 국무총리(현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는 지난 대선 전(前) 이재명과 대결했던 정치인이다. 그는 지난 대선 직전에 있었던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재명에게 패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 1년2개월 차. 허니문 기간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 현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대(對) 정치권을 향한 발언이 강해지면서 그 발언들이 무게감을 갖기 시작했다. 그가 최근 발언한 내용들을 보면 감(感)이 잡힌다.
https://t.co/O5QoA5IX11
전병헌 “李대통령, 유가족에 유감없이 경찰만 질타…상식 벗어나”(디지털타임스)
-“생색낼 일 앞장서고 책임 앞에 유체이탈”
“견제 없는 권력 부패…수사권, 예외 아냐”
“경찰이 수사실패 반성하면 정권은 책임져야”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경찰의 부실수사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은 물론 유가족에게까지 유감 한마디 없이 경찰만 탓하고 질타하는 모습은 상식을 한참 벗어났다”고 지적했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 대표는 전날(25일) 페이스북에 “장윤기 사건 은폐·왜곡 논란에 이어 장미란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문제까지 터졌다”며 “국민의 불안과 분노가 커지는 상황에서 나온 이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은 차갑고 실망스럽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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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문화가 있는 날 참여자 모집》
안녕하십니까, 폭염에 다들 무탈하신지요.
새미래민주당 부산시당에서는 당원들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그 첫 시작으로, BIFF 단체관람 본행사에 앞서 영화의전당 무료 야외상영회로 가볍게 문화 모임을 열어볼까 합니다.
☆ 일정: 9/1(화) 저녁 8시
♧ 상영작: 《로마의 휴일》
☆ 장소: 영화의전당 야외극장(루프씨어터)
☆ 비용: 무료 (예매 불필요)
당원이 아니셔도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함께해 주세요.
참가 가능하신 분은 이름과 '참가가능'으로 부산시당 조직국장(010-8521-0915)에게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가자 수요 확인 후 확정 공지드리겠습니다)
#새미래민주당 #부산시당 #문화가있는날
[김진기의 판깨기] "삼권분립보다 국민주권 중요"...대법원장 집단린치의 본질(펜엔마이크)
김대중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문재인 청와대 초대 정무수석, 민주당 원내대표 등을 두루 지낸 전병헌 새민주당 대표는 이같은 발언을 지적하며 "삼권분립조차 국민주권이라는 파시즘적 논리로 해체하려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며 질타했었다.
https://t.co/jYHspT6A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