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해.... 그렇게 말해주면 오래 본 사이만큼 무얼 걱정하는 지 다 알겠죠.. 그럼 언제 내가 후회하는 거 봤어? 걱정마, 나 어디가서든 잘할 애잖아. 이러고 일부러 안심시켜주려고 저런식으로 말할 것 같아요 근데 실제로? 나쁘지 않게 살 것 같다..ㅎㅎ
그럼 다올이는 역시 체조선수가 되는 걸까요? ㅇ///ㅇ
헐 같은 담배 핀다고.. 이거 진짜 좋은 느낌을 준다..
군대 가면 어른된다더니 진짜 맞는 소리인 것 같네요..
슬슬 익숙하게 피는 한혁이 보면 많이 늘었는데~ 하고 좀 놀리는 투로 ��툭칠 것 같다.. 맡으면 콜록거리는 담배연기도 이제는 익숙해졌겠죠?
하 둘 다 직장인 즈음에 담배 달고 사는 게 참..
좀 차민호가 잘못한 것 같아요
20살되고 가장 뭐부터하는지: 눈이 많이 나쁘니까 라식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안경의 도리가 아닌 듯 하여 하고도 좀 씀
술 첫인상: 이런걸 대체 왜 먹는걸까 ㅠㅠ??? 근데 마시다보니
주량: 다섯병.
주사: 유사쾌남이됨, 그러다 고꾸라져서 잠
흡연(까먹어서다시씀): 군대갔다와서 배우고 가아아끔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끝말잇기도 아니고ㅠㅠㅠ 귀여워
바보라는 것만 좀 알아듣고 나머지는 그냥 그래.. 그러자. 내가 해삼 네가 말미잘 해. 하고 이상한 소리나.. 그러다가 한혁이가 먼저 고꾸라져서 잠들면 베고 자야겠다
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 한혁아 ㅋㅋㅋㅋㅋ 너 얼굴에서 다 티나 바부야ㅠㅠ
잘못한 강아지같네요ㅠ
이제 차민호는 진짜? 그럼 네가 (한혁이가 한 적없는 말)라고 했던 것도 기억 안 나겠네?
이러고 유도심문합니다
헉 그럼 2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걸루 하까요 히히
빨간 정장 입었을 때 반응이요? ㅠㅠㅠㅠㅠ 진짜 기절할 듯
닛ㅁ캐쉬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을 청명이한테서 느낄 것 같아요
이제 근데 츳코미 보다는.. 아는 척 하기 싫어할 것 같아ㅠㅠㅠㅠ 피해다닐 것 같아요.. 모르는 사람인 척 하는데 청명이가 아는척하면 누구세요 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