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문제는 집토끼+지지층 결집을 못시킴. 전국 선거 기본은 지지층 확실하게 결집 시키고 그 바람으로 주변 저관여층이 어어하면서 붙게해서 사이즈를 키우는건데 이걸 안함.진짜 특이함. 첫 대선때 시작부터 문재인 지지율도 못넘는데 민주당내 정권교체 떠들때부터 ㅈㄴ 이상하게 함
송영길 평택을에 왜이렇게 집착해?
본인은 당선 확률 높은 곳에 공천되어 놓고는 결국 본인이 응원하던 김관영졌고, 중요했던 부산 하정우 지고, 대구, 경남도 지고 중요한 서울도 졌는데 지도부의 중요성을 평택을에서만 느낀다고?
당신은 대선 패배할때 당대표였는데, 그때는 왜 문프탓함?ㅅㅂ
서울시장 선거 결과 가지고 부동산 타령하면 다음 총선도 똑같이 질 것. 민주당 지지층이 절실함을 못느껴서 투표 독려도 안하고 투표장에 덜 나온게 패인이라고. 지도부 하는 꼬라지 보니 배가 불러터져서 경쟁자 죽이기에만 골몰하고 오만하게 국민 바보 취급이나 하는데 지지층이 절실함을 느끼겠냐
조국이 차기 대권 후보로 자리 잡는 걸 막기 위해 김용남이라는 미사일을 날려서, 그 유탄이 강원, 대구, 경남, 부산까지 번졌다고 생각함. 대구는 이미 날아갔고, 나머지도 모두 불안한 상황. 조국 죽일 시간에 동부권 지원에 공을 들였다면 18년 지선 결과는 충분히 만들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