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그냥 단순히 손으로 먼가를 하는걸 좋아 했습니다.
조각 도예 종이접기 그림 지금은 칼질을 배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고 적응도 나름 잘 하고있습니다.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거에 조금이라도 부합하는 일을 했으면 합니다.
조금이라도 일하면서 행복하면 좋잖아요.
사이프러스나무 고흐가 그린 나무입니다.
별이 빛나는 밤 에서 나오는 그 나무 입니다.
저는 그림만 보고 엄청 휘는 소나무같은 나무 인줄 알았는데 정말 많이 보던 정원수 같은 나무 더라고요 고흐가 본 세상이 너무 박동감이 넘치는거 같아요
사진은 참빛교회 김윤하 목사님의 작품 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원화가 삽화가 등등
요즘은 다양하게 화가라고 안하고 하나에 분야를 콕 찝어서 말하고는 합니다.
화가란 그림에 이야기를 내 맘을 녹여내는 사람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고해서 그 본질은 어딜 가는게 아니니까 우린 모두가 화가 입니다.
사실 핑계고 그냥 저 어릴때 꿈이었어요
항상 좋아하는 화가를 고르라면 고르는분이 저는 고흐 입니다.
슬픈삶이었지만 포기한적 없이 항상 강하게 살아 남고자 한분 어디선가 고흐는 귀를 자를 미치광이라고 하는걸 들었는데 그럼에도 그리기위해 살았다는건 삶을 희망하고 누구보다도 밝게 보았다는거 어디선가 끓어오르는 강한 박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