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이벤트
❝소소한 복수라도 당사자만 만족한다면 더는 바랄 게 없지 않은가.
최혜주에게 최고의 인생이란 바로 이런 순간이니까.❞
단편 소설 <최고의 인생 모토>의 조연 최혜주가 돌아왔습니다!
온갖 사무실 빌런들을 처치하기 위해 전면에 나선 오피스 미스터리,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 시놉시스
자신이 제일 잘난 줄 아는 ’효율성 빌런‘ 안 대리와 그를 저지하려는 ’복수 천재‘ 최혜주.
맞춤법 파괴자부터 아재 개그 빌런까지, 사무실을 어지럽히는 진상들을 완벽하게 날려버리는 최혜주의 통쾌한 사무실 빌런 퇴치기.
그녀의 인생 모토는 ‘재미’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의 앞날에도 최혜주의 재미 있어라!
🖱️ 모집 일시: 5.15 ~ 5.21
(당첨자 5.22 개별 연락)
⌨️ 서평 방법: 책을 받은 뒤 2주 이내에 sns와 온라인 서점에 서평을 올려주세요. 나비클럽 태그 필수!
👔 모집 인원: 30명
💻 신청 방법:
1. 이 글 RT + 일하면서 가장 만나기 싫은 빌런 스타일에 대해 써주세요.
2. 아래 링크에서 구글폼 작성
https://t.co/c8AkQV7Mls
빌런 예시(참고)
· 효율성 빌런: ”결재도 받아야 돼? 효율 떨어지게! 그냥 바로 처리할게.“
· 맞춤법 빌런: ”저희 사장님 현재 전염병 의심으로 경리조치 중이세요.“
· 아재 개그 빌런: ”제일 뜨거운 바다가 뭔지 아남? 열바다여!”
홍선주 작가의 첫 소설집 《푸른 수염의 방》에서 큰 사랑을 받은 <최고의 인생 모토> 덕에 소설의 (진짜) 주인공 최혜주의 활약을 그린 코지 미스터리가 5월 말에 발간됩니다!
총 5편의 단편에서 최혜주가 오피스 빌런을 해치우는 내용을 담았는데요.
어떤 제목으로 예비 독자에게 흥미롭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