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 내리는 건 의사인데 간호사한테 왜 소름이 끼침? 징후 모니터링 했고 오더 내린대로 투약했는데 그 이상 뭘 해야 함 간호사가 옆에서 더 필요한 건 없는지 체크하는 간병인으로 보이나 미자인 걸 떠나서 무서우면 무서웠던 거지 안 그래도 코블 나서 바쁘게 일하는 사람 머리채를 왜 잡아
🐨멤버들한테도 마찬가지고 이제 애들이 다 서른이에요 여러분,,근데 어쨌든 앨범은 거의 되고있어요 되고 있고 연습도 어제도 다같이 했고 제가 매일 매일 올릴 수 없잖아요? 사진을? 연습도 매일 매일 하고 있고 제가 정확하게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금 말씀드릴 수 없지 않습니까? 왜냐면 말씀드리면 재미가 없어요 재미가 없고 제가 그거를 말해서도 안되고 다만 어쨌든 모두가 고민이 많아요 어떻게 해야 다음으로 잘 갈것인가 근데 이제 저희에 대해서 어떤 뭐 당연히 변했죠 저희도 변했고 여러분도 변했을거고 그거에 대해서 제가 막 가타부타 한다는 것이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그냥 그래도 다음으로 가야되잖아요? 저희가 계속 활동을 해야되고 그러면 해체을 하는게 나을,,예를 들면 진짜 팀이 팀을 중단을 하는개 나을까? 그런 생각 몇 만번을 해왔죠 근데 지금 팀을 지속하는 것은 저희가 저희끼리에 대한 사랑이 너무 있고 그 다음에 이 라이브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있기 때문에,,때문이거든요 그래서 근데 이제 어떤것들이 다 저희는 노출이 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음악 만드는 사람 한명이 당연히 완전히 도덕적이지도 않을거고 뭐 그렇습니다
나는 하루에 두 끼 배고픈 날에는 한 끼만 ��쉐 먹었는데도 그랬음 결석 크기도 컸고 충격파로도 안 되는 위치여서 다음 날 밤 12시에 수술실 열어서 함 특히 학생들은 요즘 몬스터랑 커피도 달고 살던데 쉐이크 + 카페인 = 내 신장 떼어가세요랑 다름 없음 제발 이건 내 피로 쓰는 글이야
이런 글 볼때마다 하는 얘기지만 나 쉐이크로 다이어트 하다가 신장결석 생겨서 응급실 갔다가 다음 날 바로 수술함 결석이 아프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땅바닥 구를 정도인 건 처음 알았음 쉐이크로 살 빼기 = 살은 잘 빠지겠지 일종의 액단이니까 대신 님들 신장을 제물로 바치는 거임
안녕하세요, AOU입니다.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팔로워 수를 기입해달라는 부분이 ���금 불편하게 느껴지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점은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정보는 단순 참고용일 뿐, 당첨을 결정짓는 주요 기준은 절대 아니었어요!
저희는 팔로워 수보다는 정성 가득한 참여, 계정의 활동성, 콘텐츠의 진정성 등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답니다.
팔로워 수가 적어도, 이벤트에 진심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은 절대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더 즐겁고 공정한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그거생각난다
졸업식날 엄빠랑 버스탈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어떤 엄마가 차에서 내리고 쓰레기통에 꽃 버리고 다시 차에 타는거임
그러니까 애가 차에서 나와서 꽃 다시 주웠는데
차는 출발했고
애는 달려서 차 다시 잡고....
졸업식날이 대학 발표날이긴 했는데
졸업하는애한테 그래야하나 싶었음
나는 제 시간에 가있는데 딜레이 생겨서 세시간 넘게 이 날씨에 영문도 모르고 밖에서 달달 떨면서 기다리는 게 방청신청한 팬들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는 거면 님 생각이 틀렷음 밥도 못 쳐먹고 줄에서 나오지도 못 할 줄 알고 갔겠냐고 또 논점 못 잡고 원해서 갔으면 입 닥치라는 말밖에 못하지
역조공이 당연시 되는 게 싫으면 촬영 딜레이 시키지 않기 + 딜레이 되도 이 개씨발같은날씨에 야외대기 시키지 않기 + 음식물 반입 허용 해주면 됩니다 오프 뛰어본 적도 없는 것 같은 팬들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역조공 당연시 여기지 말라느니 이걸 쉴드쳐주는 건 좀 꼴보기가 시르네
데뷔 5년차인 언니들이 몇 시간 늦어져서 대기한 것도 알고 밥 못 먹은 것도 알고 음식 못 가져오는 것도 뻔히 알면서 김밥이라도 싸오지ㅠ 라고 한 게 웃기잖아 그리고 방송국도 소속사들이 암말 안 하니까 이러고 있는 거지 진짜 방송국에 항의하면 예 추우니까 들어오세요 하는 줄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