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RT이벤트#서평단 (🚨5O명)
ㅎ ㅏ,, 이걸 스포할 수도 없고,, 제발 읽어줘,,
*가폭, 학폭, ㅈㅅ 온갖 트리거 다 나옴 주의
🦋청예 오컬트 장편 『주와 연』 과몰입 파티
트위터 단독 무크지 얼리리더단 50인 모집
사이다가 아니라 거의 염산을 들이붓는 본격 정병파멸 복수극,, 더글로리 생각남. 근데 이제 더 미쳐버린 문동은에 패륜을 얹고 오컬트판타지 요소를 더해서 파묘맛이 나는,, 청소년이 나오는데 청불이어야 할 것만 같고,,, 이게 쌍방구원인지 염병인지 재앙인지 나는 이제 모르겠고,,,
청예 작가님이 헤어질 결심 보고 아쉬워서 진짜 작정하고 ** 박살내는 소설 쓰고 싶다고 하셨던데 그게 『주와 연』 이야. (작가의 말 참고)
🌺영화 <전장의 크리스마스> 대관상영 예매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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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오픈 기간: 4월 13일(월) 18:00 ~ 5월 8일(금) 14:00
그 외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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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형 출판사가 아닌 극소기업 규모 출판사들의 출판 도서 원가율은 이미 한계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그에 맞춰 책값을 올리면 독자분들의 가격 저항이라는 또 다른 벽이 기다립니다.
(통상의 경상비는 차치하고) 엄청난 제작비와 서점 유통 수수료만이라도 제하고 나면, 초판을 완판하고도 수익이 남지 않는 책들이 생겨납니다. 저희처럼 아트북 스타일의 도서가 많아 특수지 사용이 많은 경우는 운 좋게 초판이 완판되도 2쇄를 찍느니 그냥 절판하는 게 더 큰 손실을 막습니다.
책을 만드는 사람의 노력이 숫자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 그것은 단순한 사업적 손실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에게 깊은 고통으로 쌓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종이를 발주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야 하는 제지사들이 담합 업체 명단에 올라 있다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선택지가 없기에 전화를 끊을 수도 없습니다. 출판사들의 수익 구조가 개선되지 않는 한, 담합으로 매출을 키우는 제지사들의 성장은 영원하기만 할까요?
그 구조 속에서는 책을 만드는 사람과 나아가 독자가 그 부당한 부담을 감당하는 동안,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참담한 현실입니다.
#rt#rt이벤트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제가 올해(1~4월) 읽은 책 중 BEST3을 선물합니다.ᐟ.ᐟ 🩵
📖 [소설]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 백사혜
: 한국에서 이런 대서사SF가 나오다니 .. 연작 단편들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이어져 있음 인류의 끝없는 탐욕과 결함 투성이 인간성과 그럼에도 지속되는 사랑과 연대 ….
📖 [시집] 햇볕 쬐기 / 조온윤
: 취준할 때, 목표를 바라볼 때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밀리에서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완독 후 종이책으로 구매한 책. 무엇보다 어렵지 않고 읽으면 이해되는 시라서 시 모르는 친구에게도 추천해줬어요! 가장 좋아하는 시는 <콘크리트 산책법>. 마지막 구절이 참 좋았어요
🔖 종점까지 걸었다
종점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끝까지 걷게 했다
잠시 무너지고 나면 끝까지 걸어갈 수 있었다
📖 [에세이] 갈등하는 눈동자 / 이슬아
: 이슬아의 신간! 이고 다 읽고 난 후에 이렇게 썼다죠.. “역대급이다. 이슬아는 이제 작가를 뛰어넘은 무언가 같다. 세상을 여는 사람?”
정말 쉽게 읽히고, 책을 덮을 땐 카페에서 엉엉 울어버림…ㅎ 나와 다른 타인을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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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 해주신 분들 중에
추첨을 통해 세 붙을 뽑아 위의 책 세 권 중 선택 1권을 선물해드려요 🕺🏻🕺🏻
(위의 책들 정말 자신있게 추천드리니 꼭 한 번 읽어보셔요! ❤️)
추첨은 4/25 (토) 에 합니다!
시 창작 카드게임 si 출시 기념 이벤트!
해당 트윗을 인용하여 #si붐은온다
태그와 함께 좋아하는 시 구절을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 분께
시 창작 카드게임 si 세트(black 버젼과 white 버젼)을 보내드립니다!
* 시 구절을 올리실 때는 꼭 출처도 같이 써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