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유모 윤세원과 세자 유정우 그리고 그 젖유모의 진짜 아들 한우탁 보고싶다.
젖유모라 세자한테만 젖물리고 진짜 자식인 한우탁한테는 젖 한 번 못 물려본거에 죄책감 가지는 윤세원과 한 번도 못 물어봤다는 상실감에 미쳐돌아버린 한우탁과 젖유모 빼앗기기 싫은 유정우 그 셋의 이야기가 보고싶다
주말 은우 낮잠 시간에 동화책 읽어준다고 은우 안아서 방에 들어갔는데 석기. 시간이 꽤 됐는데 석기가 안 나오니까 유지호 조��히 방문 열고 들어가 보면 석기 자고 있고 석기 토닥토닥해주고 있는 은우. 유은호 자기도 모르게 웃는데 은우가 아빠 쉬쉬!! 손가락 입에 가져대고 주의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