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의 봄..?>
1. 국군방첩사령관 : 여인형 중장(충암고)
2. 수도방위사령관 : 이진우 중장
3. 특전사령관 : 곽종근 중장
4. 777사령관 : 박종선 사령관 (충암고)
5. 국방부 장관 예정자 : 김용현 (충암고)
6. 행정안전부 장관 : 이상민 (충암고)
계엄을 요청할 수 있는 자격은 5국방부장관, 6행안부장관만 가지고 있고..
방첩사령부는 전두환의 12.12 당시 보안사령부이고,(영화 서울의 봄에서 황정민) 각종 통신/인터넷/방송을 장악하고 민간인 사찰, 정치인 구금 역활
수도방위사령부는 12.12당시 수도경비사령부에 해당하며,(영화 서울의 봄에서 정우성)고 대통령 관저(용산)의 방어를 담당
특수전사령부(특전사)는 1,3, 7, 9, 11, 13 공수여단이 있고, 최정예 707대대가 계엄임무를 수행하며 주요시설의 탈환 점령 임무를 수행함..
서울에 2개 특전여단, 경기도에 9공수여단, 강원도에 3공수여단, 충청도에 13공수여단, 전라도에 11공수여단, 경상도에 7공수여단..
김용현(경호처장)이 신원식(국방장관)도 모르게 1, 2, 3 부대장을 다 불러다가 무슨 얘길 했을까..?
그냥 괴담으로 치부할게 아니라 과거의 사례를 기억하면서 그들에게 경고를 해야한다..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삶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봅니다. 이 세상이 나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한 느낌이 살아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별 한 귀퉁이에서만이라도 온 존재에 대한 존중이 번져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https://t.co/SoMwqBVgX3
느끼는 피로감이 상당하다. 주변사람들을 이해시키기가 어렵고 무슨 대단한 환경운동가 나신듯 해 지는 분위기 때문에 말하기가 쉽지않다. 쉽고 편한것을 택하는 일은 너무 간단하다. 하지만 내 삶이 자연의 미미한 것들에게 친절하고 다정하고싶다. 기꺼이 불편함을 즐기리라. 오늘도 정리정돈.
사치스럽지 않아도 내 삶이 정제된것같아 좋았다. 이게 미국에 오니 모든게 다 엉켜버린다. 마트에 갈때마다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양이 많아진다. 큰 냉장고에 즉석요리들을 저장하게 된다. 물을 닦은 페이퍼타올은 쓰고 버리기가 살짝 죄책감이 들어 펴서 말리지만 쌓여가는 일회용 컨테이너에서
마트에서 유통기한을 살피고 날자가 얼마 안남은것 부터 사야 버리는 음식들이 줄겠지 하고 날자가 가까운 식품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일회용 용기들은 꼭 닦아서 다시쓰고 페이퍼타올 보다는 행주를. 가방에는 손수건을 여러장 넣어 티슈를 대신했다. 전자렌지나 밥통은 집에 두지 않고 살았었다.
이제 끝내고 싶습니다.
14년 전, 쌍용자동차가 청구한 손해배상 재판이 오전 11시,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더는 갈등과 반목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쌍용자동차인수 시 3자 협의에서도 논의됐고, 합의서에도 나와 있듯 KG모빌리티는 대법원의 선고를 떠나 대승적 결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