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윗 부탁드립니다.
친한 동생이 피해를 입어서 알리기 위해 작성합니다.
경북대 음대 22학번 남성 장씨가 같은 학교 학생들의 얼굴로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발견하여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라 하여 피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경찰에 접수는 하였고 피해자들 함께 고소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혹시나 해당 남성에게 연락 받은 분 계시다면 디엠 부탁드리고, 딥페이크 범죄를 막기 위해 널리 많이 퍼트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피해자의 친구입니다. 3월 학교 첫 출근을 설레하며 기다리던 친구가 불과 한 달 만에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학생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가 지금은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병원 치료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그리고 탄원서 참여 부탁드립니다.
박병호는 “프로야구 2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간 지도해주신 모든 감독님, 코치님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할 수 있었던 동료들과도 너무 행복했다. 여러 팀을 옮겨 다녔지만, 늘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 팬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정말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임창민은 “성적이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응원 많이 해주신 팬들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즐겁게 야구를 했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선수 경력을 마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