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관련 언급
“아주 폭력적인 영화예요. 제가 만든 영화 중에 가장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오는 영화인데, 또 그러면서도 죄의식과 사랑에 대한 탐구를 하는 그런 영화이기도 합니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주년 기념 시네토크 中
A Japanese fan spotted ALLDAY PROJECT filming at the café “House of Wild” in Itaewon and even had a little chat with Woochan! ☺️🥹
#WOOCHAN#우찬#ALLDAYPROJECT#ADP#올데이프로젝트#올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