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난 싸움 ㄷㄷ
1. 임산부석에 젊은 남자가 앉음.
2. 옆자리 아저씨가 쳐다봄.
3. 왜 쳐다보냐고 젊은이가 시비걸음.
4. 젊은이가 반말하고 욕하고
지하철 내리라고 도발.
5.아저씨는 당황해서 말싸움에 밀림.
<결론>
1. 더러운 건 피하는 게 상책.
2. 악은 선보다 강하다.
(뻔뻔하고 몰염치하기 때문에)
[킬구의 추억 3 : 열혈 청년 윤봉길 가스라이팅으로 진짜 큰어른 도산 안창호를 담그고 상해 교민을 갈아 넣다.txt]
우리가 역사 교과서랑 방송 다큐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윤봉길의 훙커우 공원 의거' 공식 서사.
장제스가 "중국의 4억 인구와 100만 대군도 못 한 일을 조선의 한 청년이 해냈다"고 극찬하고, 감동한 국민당 정부가 임정을 전폭 지원해 독립운동의 불씨를 되살렸다는 그 레전드 국뽕 스토리.
근데 정안기 박사가 《테러리스트 김구》에서 당시 일본 헌병대 취조 기록, 공판 조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장개석 일기》와 국민당 핵심 관료들의 1차 사료를 싹 털어서 까보니까?
현실은 거룩한 신화가 아니라 안창호의 흥사단 청년들을 폭행하던 골방 노인들의 질투, 순진한 청년을 사지로 몬 가스라이팅, 그리고 장제스가 그런 말을 한 적조차 없다는 역대급 날조극이었음.
팩트만 까발려줌.
1. 실력양성의 거목 안창호 vs 교민 상대로 폭력 휘두른 '골방 노인들'
당시 상하이 한인 교민 사회의 주류이자 진짜 기둥은 김구의 임정이 아니라 도산 안창호와 흥사단(興士團)이었음.
도산 안창호와 흥사단의 비약적 성장:
이유필을 비롯한 장년층과 깨어있는 청년 단우들이 안창호를 중심으로 뭉침. '자아혁신과 무실역행(務實力行)'을 실천하며 교육, 계몽, 합법적 경제력을 키워 진짜 실력을 갖춘 독립의 기틀을 닦았음.
골방 노인들의 열등감과 폭력:
당시 임정은 지역주의 파벌 싸움에 갇혀 골방에서 나 홀로 득도한 '뒷방 노인네들의 놀이터' 수준으로 쪼그라들어 있었음.
흥사단의 단세가 커지자 밥그릇 위협을 느낀 김구 일파는 걸핏하면 흥사단 계열 청년들을 '일본 앞잡이(밀정)'로 몰아 집단 폭행을 가함.
실력양성 점진주의를 걷는 흥사단과, 주먹구구식 흉폭저돌주의로 테러나 치려는 김구파는 애초에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이었음.
여기에 김구는 '의경대'를 앞세워 교민들에게 민단세 안 내놓는다고 삥을 뜯었으니 교민들이 김구를 뱀과 전갈(사갈) 보듯 극혐했던 거임.
2. 테러 접고 안창호 밑에서 주경야독하던 윤봉길, 그리고 김구의 가스라이팅
이봉창이 주색잡기 전전하던 난봉꾼이었다면,
윤봉길은 차원이 다른 인물이었음.
사서삼경 독파한 선비 출신에 고향에서 야학 열고 《농민독본》 쓰며 계몽운동을 이끌던 진짜 모범 청년이었음.
사실 1932년 3월 군수창고 폭파 계획이 무산된 뒤, 윤봉길은 테러 노선을 완전히 접은 상태였음.
홍구시장에서 밀가루 판매상을 시작함.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미국 유학을 결심함.
"임정과 혁명가들이 너무 소극적이니, 내가 직접 선진 문물을 배워와 독립의 기초를 닦겠다"는 결의였음.
그래서 민족의 지도자 안창호의 격려와 지도를 받으며, 낮에는 장사하고 밤에는 지친 몸을 이끌고 영어 공부에 매진하던 '주경야독' 청년이었음.
만약 그대로 미국에 유학가서 공부했음 이승만 박사 처럼 훌륭한 인재가 될 인물이였음.
근데 이걸 김구가 가만두지 않음.
길거리에서 밀가루 장사하는 윤봉길을 보자
"저놈 변절해서 일본 밀정 된 거 아니냐?" 의심부터 하더니, 2층 아지트로 은밀히 불러내 다시 폭탄 테러를 제안하며 가스라이팅을 시전함.
당시 중일 양국은 '상하이 정전 협정' 체결 직전이었는데, 김구의 속셈은 정전 협정을 깨부수고 중일 전면전, 나아가 세계대전을 유발해 일본을 침몰시키겠다는 극단적 모험주의 도박이었음.
실제 윤봉길의 군법회의 심문 조서를 보면 본인 입으로도 이를 자인함.
문: "장군 한두 명 죽인다고 독립이 되겠냐?"
답: "실력이 없어 지금은 불가능하다. 유럽대전 때 폴란드나 세르비아가 해방된 것처럼, 세계에 대규모 전쟁이라도 일어나 강대국이 피폐해져야 독립할 수 있다."
3. 폭탄 던지자마자 런(Run)... 참어른 안창호만 잡혀가 인생 종침
폭탄 터진 직후의 상황은 비극 그 자체였음.
윤봉길은 체포되자마자 사주범으로 김구가 아니라 '이춘산'이라는 엉뚱한 가상의 인물을 불어버림.
근데 '춘산'은 하필 상하이 교민단장 이유필의 호(號)였음.
일본과 조계 경찰이 이유필 집을 급습했는데, 이유필은 이미 튀었고 마침 약속 때문에 그 집을 방문했던 도산 안창호가 억울하게 덜미를 잡힘.
테러와 1도 상관없는 안창호는 국내로 강제 압송되어 옥고를 치르고 인생이 종치게 됨.
안창호가 이끌던 흥사단의 실력양성 운동망도 궤멸적 타격을 입음.
정작 일 저지른 김구와 임정 수뇌부 14명은 교민 안전 따윈 팽개치고 귀신같이 도망침.
그 와중에 윤봉길은 열흘 넘게 김구를 감싸줬는데,
김구가 안전한 미국인 선교사 집에 숨어서 5월 9일 로이터 통신과 중국 신문에 "내가 주모자다!"라고 셀프 언플 성명서를 뿌려버림.
5월 10일 자 신문 1면에 대문짝만하게 김구 이름이 박혀 나오자 일본 취조관이 신문을 들이밀었고, 윤봉길은 그제서야 진술을 번복함.
4. "4억 중국인이 못 한 일"? 장개석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한국 교과서와 학계가 윤봉길 의거를 영원불멸의 업적으로 포장할 때 쓰는 절대 치트키:
"장개석이 '중국의 100만 대군과 4억 인구가 못 한 일을 한 한국 청년이 해냈다'며 감격해 임정을 전폭 지원했다!"
정안기 박사가 까발린 사료상의 진실은?
완벽한 구라(날조)임.
백범일기에도 없음:
정작 당사자인 김구의 《백범일기》 어디에도 장제스가 저런 소리를 했다는 구절은 찾아볼 수 없음.
《장개석 일기》 당일(4월 29일) 기록:
"오늘 홍구 신화원에서 왜놈 중요 관리들 모두 중상을 입음." 이게 끝. 감격? 찬양? 전혀 없음. 그냥 짤막하고 담담한 정세 메모였음.
장개석의 찐 입장:
"정전협정 깨질 뻔해서 빡침": 당시 장제스는 공산당부터 때려잡고 장기 항전 체제를 굳히기 위해(안내양외) 영국 중재로 4월 30일 일본과 상하이 정전협정 조인을 앞두고 있었음. 조인식 바로 전날 테러가 터져 협정 당사자들이 중상을 입었으니, 장제스 입장에선 장기 전략을 파탄 낼 뻔한 극도로 당혹스럽고 끔찍한 돌발변수였던 거임.
5. 국민당이 김구에게 돈을 준 진짜 이유: '테러하지 말라고 목줄 채우기'
그럼 장제스는 왜 이후에 김구와 임정을 지원했을까? 테러에 감동해서? 절대 아님.
장제스의 팩폭 (1933년 김구 면담):
김구가 찾아와서 "100만 원 주면 2년 안에 일본, 조선, 만주에서 대폭동 일으켜줌" 하고 테러 사업을 제안함.
그러자 장제스가 면전에서 컷해 버림."테러(특무공작)로 천황 죽이면 다른 천황 나오고, 대장 죽이면 다른 대장 나온다. 독립하려면 그런 짓 하지 말고 정식 군인을 양성해라."
주한 대사 사오위린의 증언:
"한국 독립지사들이 중국 땅에서 공개적 테러를 벌여 중일 관계에 막대한 지장을 줬다. 그래서 생활비를 지원해 돌봐주는 방식을 택했다."
즉, 감동해서 밀어준 게 아니라
"더 이상 중국 땅에서 사고 치지 마라"고 테러를 제어하고 통제하기 위해 생활비 쥐여주며 관리한 '목줄 채우기'였음.
윤봉길 이후에 제2, 제3의 폭탄 테러가 왜 없었겠냐?
장제스가 돈 주면서 테러 짓거리 못 하게 틀어막았기 때문임.
6. 결말: 교민 사회 쑥대밭, 후원금 삥땅, 청부 암살
거사 직후 상하이 교민들은 일본 군경의 대대적 수색에 직장 잃고 쫓겨나 쑥대밭이 됨.
근데 항주로 도망친 김구와 임정 수뇌부는 뭐 했다?
중국에서 쏟아진 후원금 서로 삥땅 쳤다고 고소·맞고소 시전.
빡친 김구파가 조폭 보내 반대파 패고 800원 갈취(항주 사건).
감옥에 갇힌 안창호한테 후원금이 쏠리자 신문에 "안창호는 변절자 친일파" 투서 사주.
교민단과 흥사단이 김구를 규탄하려 하자, 안창호의 자금줄이던 거상 옥관빈을 암살하고, 흥사단원 집에 권총 강도 보내 인삼과 돈을 털고, 경찰 옥성빈을 노상에서 총격 살해함.
[세 줄 요약]
김구는 흥사단 청년들을 폭행하던 골방 노인네였고,
안창호 밑에서 유학 준비하며 주경야독하던 성실한 윤봉길을 가스라이팅해 자폭 테러로 소모함.
장제스가 "100만 대군도 못한 일" 운운하며 감격했다는 건 새빨간 날조고, 실제론 정전 협정 깨질 뻔해서 기겁했으며 테러하지 말라고 목줄 채우려고 생활비를 지원한 거였음.
결국 훙커우 테러의 진짜 결말은 참어른 안창호의 구속, 교민 사회의 파탄, 후원금 삥땅, 그리고 동포를 겨눈 피의 숙청극이었음.
If your child keeps getting sick, maybe this is why. Don’t get mad at me, I’m just putting the info out there. Look into it and connect the dots for yourself. 💉
IVERMECTIN: Cancer, Alzheimers & Parkinson’s and Parasites…
FULL DOSAGE SCHEDULE FOR CANCER & PREVENTION 1000s of people use Dr. William Makis MD’s IVERMECTIN dosing chart. Here’s a clear, categorized breakdown based on body weight (mg/kg per day). LOW DOSE: ≤ 0.5 mg/kg/day.
What is Fenbendazole?
Fenbendazole is a close relative of Mebendazole, which we use to treat pinworms in kids. The problem with Mebendazole (the human form of it) is that it’s very expensive. The more cost effective alternative in these cases is Fenbendazole, which you may know as a dog dewormer. Yes, it is a dog dewormer, but you can get it over-the-counter (OTC) and it’s very inexpensive.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use it, and have great results.
Fenbendazole has been around since 1974 and is used worldwide. In addition to killing parasites, it has been found to be effective as an anti-cancer agent. Note: I have seen it used in patients with great results, with virtually no side effects. Remember, there’s no medicine in the world that doesn’t have a possible side effect.
Fenbendazole has shown to be effective in causing regression of various tumor types. It can also be used in combination with other traditional approaches like chemotherapy and radiation without interference. So, here we’re talking about a repurposed drug as a complimentary anti-cancer medication. Note: During the pandemic we’ve talked a lot about repurposed drugs, medicines that work for an indication different from the initial indication.
Fenbendazole works in a similar fashion to a lot of chemotherapeutic drugs, but without the side effects or toxicity. However, like with most of the repurposed drugs, there’s not a lot of experiments done on humans, and no Big Pharma company is going to carry out double blind, placebo controlled, trials on this.
One of the dosage forms available for Fenbendazole is Capsule. You can order it online or get it over the counter. It has limited absorption in the gut, so you have to take it with food. Some people just take the capsule and sprinkle it over their food and eat it. The bioavailability is definitely increased by eating food with it. Under 5% of people will get a little stomach discomfort, if taking a higher dose. Note: People with severe liver or kidney problems have lower excretion rates on any type of drug, so you have to watch their liver function test. If there is any change, then you simply stop taking the meditation and it reverses within a couple of weeks.
Who is Joe Tippens?
If you have been diagnosed with cancer, or have a close relative or friend with cancer, you have probably heard of the Joe Tippens Cancer Protocol. Joe Tippens is best known for treating his lung cancer with Fenbendazole, CBD Oil, Curcumin and Vitamin E. His story really got the ball rolling with Fenbendazole. In 2017, after being told he had only 3 months to live, Joe heard the story of the scientist who treated her cancer with a canine drug and decided to try it for himself (adding a few more ingredients to his regimen). It worked, and he has been cancer free ever since.
The original Joe Tippens Cancer Protocol was to take Fenbendazole three days ON, four days OFF. Note: You can use Fenbendazole indefinitely without developing a tolerance to it. The protocol suggests you take some other things with it to increase effectiveness, such as Milk Thistle, Curcumin, and CBD drops.
How Does Fenbendazole Work?
Fenbendazole gets rid of parasites by selectively blocking the synthesis of microtubules. Microtubules are part of the structure of a cell that allows passage of things to get into the cell to do their work. This includes chromosomes and cancer cells. Cancer is a disease of mitosis. Mitosis is replication, and as you know cancer cells just keep dividing rapidly. What Fenbendazole does is block these tubules selectively, stopping mitosis, or cell division. Note: This is similar to the way taxol and vincristine work, which are chemotherapeutic drugs.
Today it is thought that there are 3 main mechanisms in which Fenbendazole kills cancer:
Induction of Apoptosis (programmed cell death). This works by cell cycle arrest through the inhibition of microtubules.
Inhibition of Glucose uptake in cancer cells. Malignant cells are known to have an enormous glucose uptake. That’s why I tell everybody that has cancer to immediately (a) get on a ketogenic diet, and (b) take High Dose Vitamin C. Note: Cancer cells consume glucose 200 times faster than ordinary cells. If you study cancer you know of the Warburg Effect. This is the aerobic glycolysis effect and it can be seen on PET scans. It’s pretty obvious. Fenbendazole limits cancer cell fueling with sugar by limiting this glucose uptake, decreasing the amount of what are called “glute transporters” (canals that take the glucose into cancer cells from the blood). An enzyme called hexokinase 2 is inhibited as well. This is very important. It helps those tumors to not divide rapidly and prevent sugar from getting in there.
Reactivation of the P53 gene. This gene is the strongest tumor suppressor in our bodies. We don’t have a lot of it, but fenbendazole really activates this P53 gene that helps decrease spread of cancer. Note: Cancer cells do not develop resistance to
BREAKING NEWS: The EXACT Ivermectin dosage that's helping Cancer patients is being HIDDEN from you!
12mg daily for 5 days, then 12mg twice weekly maintenance.
Big Pharma doesn't want you to know this costs $2 per pill instead of $10,000 chemo treatments.
They're TERRIFIED of losing profits while Cancer patients get better for pennies! 😃
This is what they're desperate to keep under wraps.
I've seen it work over and over.
Don't let them keep you in the dark.
📌 Save this protocol chart for future reference.
🔁 Share this with someone researching alternative or adjunctive cancer approaches
Follow for more .
[킬구의 추억1: 교과서가 숨긴 김구 '치하포 의거'의 진짜 전말...txt]
솔직히 우리 어릴 때 김구 위인전이나 방송 다큐 보면서 다들 국뽕 한사발씩 들이켰잖아?
스토리가 딱 이래!
1896년 피바람 불던 조선 말기.
치하포 주막에서 밥을 먹던 열혈 청년 김창수(김구).
옆 테이블을 보는데 웬 일본인 하나가 갓 쓰고 도포 입고 조선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
눈빛이 딱 봐도 명성황후 시해하고 도망친 일본군 장교 겸 비밀 스파이인 거임.
"네 이놈! 국모의 원수를 갚겠다!"
"이크 앜크"
호랑이 같은 포효를 지르며 민족 고유의 무술 택견 날아차기로 왜놈 장교 턱주가리를 날려버리고!!
단신으로 일기토를 벌여 격살. 크으...
그리고 도망치기는커녕 주막 벽에
"해주 백운방 김창수, 국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이 왜놈을 처단했다"
붓글씨 딱 박아두고 집에서 쿨하게 체포 대기.
사형 선고받았는데 고종 황제가 "그 충신을 죽이지 마라!" 하면서 감리서로 직접 다이렉트 전화를 꽂아 극적으로 구명...
서사 지리고 뽕 차오르는 열혈 무협 영화 한 편 뚝딱이지?
그런데 정안기 박사가 당시 1차 사료(재판 기록+공문서) 싹 털어서 까보니까?
현실은 완전 딴판인 블랙코미디 그 자체였음.
1. "저놈은 일본군 장교다!" -> 무덤 속에서 초고속 승진하는 기적
김구 측 기록을 보면 계급 뻥튀기가 예술임.
저짝 주장은 1920년 일제 정보문서에는 김구가 과거 일본군 소위를 죽였다고 주장해 처벌받은 적이 있다는 식으로 요약,
김구 본인의 백범일기에서는
"소지품을 까보니 왜놈 육군 중위였다"고 적음.
그러다 상해임정 시절 <도왜실기>에 가서는
"명성황후를 시해한 일본군 대위 쓰치다"로 레벨업함.
쓰치다 이 양반은 1896년에 죽었는데, 독립운동 진영 문헌 속에서 소위 -> 중위 -> 대위로 무덤 속 칼승진을 달성함.
실제 1차 사료 팩트:
군번줄 구경도 못 해본 대마도 출신 '비무장 보따리 약장수'.
황해도에서 약 팔고 인천으로 배 타고 가려다 날 저물어서 주막 들른 민간인이었음.
2. "국모의 원수를 갚으러 왔다!" -> 사실은 역모 꾸미다 쫓기던 도망자
김구는 나라의 어머니인 명성황후 복수를 하러 칼을 뽑았다고 주장했음.
근데 이때 김구의 진짜 신분이 레전드임.
치하포 가기 직전에 '장연 산포수 사건'이라고 총 든 포수들이랑 청나라 군대 끌어들여서 "이씨 조선 왕조 엎어버리고 정씨 왕조 세우자"며 쿠데타 모의하다가 발각돼서 해주부 지명수배 걸린 도망자 신분이었음.
조선 왕실 모가지 따겠다고 반역 음모 꾸미다 도망치던 양반이 갑자기 주막에서 "우리 국모님 원수!" 외치며 애국자 코스프레를 했다?
앞뒤가 전혀 안 맞는 알리바이인 거임.
3. 화려한 1:1 일기토? -> 돌멩이+몽둥이 다구리 엔딩
인천항재판소 취조 기록 보면 영웅적인 무협 액션 따윈 없음.
김구가 진술하길, 처음엔 돌로 뒤통수를 깠음.
약장수가 몽둥이 맞고 놀라서 강변으로 도망치니까 끝까지 쫓아가서 몽둥이로 마구 난타함.
그걸로도 모자라서 동행 3명이랑 지나가던 행인들까지 불러 모아 다구리를 쳐서 숨통을 끊어놓고 시체를 강물에 던져버림.
백범일기 본인 입으로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점점이 난도질했다"고 적어놨을 정도의 잔혹한 마구잡이 집단 린치 살인이었음.
4. "백성들에게 돈을 나눠줬다"? -> 엽전 1천 냥 먹튀와 나귀 플렉스(FLEX)
제일 대가리 깨지는 건 이 '의적 미담'의 실체임.
약장수 쓰치다의 봇짐에는 약 팔아서 번 거금 엽전 1,000냥이 들어있었음.
당시 엽전 1천 냥 무게가 무려 450kg.
장미란도 못 들고 튈 무게임.
미담에서는 "백성들에게 나눠주라고 주막 주인에게 맡겼다"고 포장하지만,
사료에 나온 실제 머니 무브는 이랬음.
다구리 같이 쳐준 동행 3명한테 수고비/노잣돈으로 25냥씩 쿨하게 분배본인 몫으로 100냥(약 45kg) 챙김
근데 100냥도 들고 다니기 존나 무거우니까 그 자리에서 75냥 주고 나귀(당나귀) 한 마리 즉석 구매해서 짐 실어버림
들고 갈 수 없는 나머지 800냥은?
백성들 주라고 준 게 아니라 주막 주인(이화보)한테 킵해두고 나중에 찾아가려고 '어음(영수증)'을 야무지게 끊어놓음.
[세 줄 요약]
1.국모 원수 갚겠다고 일본군 장교 일기토로 때려잡은 영웅담인 줄 알았는데
2. 1차 사료 까보니 조선 왕조 엎으려다 수배 걸려 도망치던 도망자가
3. 돈 많은 일본인 보따리 약장수 다구리 까서 죽이고 엽전 1,000냥 털어서 나귀 사고 어음까지 끊어둔 사건이었음.
이게 무슨 의거?? 반박시 니말 다 틀림!ㅇㅇ
🔥 UNE FOIS QUE VOUS L’AVEZ VU, VOUS NE POUVEZ PLUS L’OUBLIER 🔥
Regardez attentivement la Lune.
Puis regardez encore.
Les « mers » et les cratères ne sont pas aléatoires.
Ils forment une carte.
Une carte de continents.
Une carte d’océans.
Une carte que vous reconnaissez immédiatement… une fois qu’on vous l’a montrée.
Afrique.
Atlantique.
Pacifique.
Les contours sont là.
Ce n’est pas une illusion d’optique ordinaire.
C’est le genre de chose qui change définitivement la façon dont vous regardez le ciel la nuit.
Vous l’avez déjà vu ?
Dites-moi en commentaire si vous le voyez maintenant… ou si vous refusez de le voir 👇
#MoonMap #Lune #OnceYouSeeIt #Conspira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