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佛敎의 축원/발원/기원 뜻
ㅡ축원 祝願
스님이 다른 사람을 위해
불보살님께 돕기를 청하는 것이다.
(부처님~ 누구 누구를 도와 주소서.)
ㅡ발원 發願
자발적으로 자신이 원을 세워
실천을 다짐하는 것이다.
(~하겠습니다.)
ㅡ기원 祈願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비는 것이다.
(~해 주세요.)
사람 마음은
어떤 방법으로도 붙잡을 수 없다.
그러니 타인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늘 자신을 성찰하고 변화하는 것이
자신을 가장 이롭게 하는 것이다.
... 나와 가장 가까운
... 가족(자식, 배우자)을
... 내 생각대로 바꿀 수 없는데
... 누구를 바꾸려고 하는가
... 그것은 교만이요. 오만이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는 말 필요합니다.
그러나 침묵할 때
침묵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그 법을 익히지 못하면
인격도 지성도 한순간에 날아가 버립니다.
어리석은 人은
반쯤 채워진 물그릇과 같고,
지혜로운 人은 가득찬 연못과 같으니라.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지원스님
깊은 물과
얕은 물은 그 흐름이 다르다.
바닥이 얕은 개울물은
소리를 내고 흐르지만,
깊고 넓은 큰 바다의 물은
소리를 내지 않고 흐른다.
부족한 것은 시끄럽지만
가득한 것은 조용하다.
어리석은 사람은
반쯤 채워진 물그릇과 같고,
지혜로운 사람은 가득 찬 연못과 같으니라.
- 숫타니파타
ㅡ 가장 강한 무기는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이기지 않아도 되는 싸움에서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것이 가장 긴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이다.
불필요한 승리는 필요한 패배보다 더 많은 것을 잃게 한다. 적을 이기는 것보다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어렵고 더 중요하다.
- 조우성 변호사
가문 대지에 단비가 내리고 난 뒤
솔솔 불어주는 바람
그리고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5월의 하늘
마음 먹기란 말이 있습니다.
이런 날은 콧노래라도 부르면
마음도 따라서
푸른 오늘의 하늘이 됩니다.
마음속 자리한 무거운 짐을 버려
오월의 하늘빛 처럼
잡티 하나 없이 멋진 날되십시오.
-지원스님
ㅡ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사랑입니다.
좀 모자라고 어설픈 나를 인정하고 나면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누가 뭐라 해도 휘둘리지 않고
만사가 편해집니다.
이제 어깨를 펴고 이렇게 외쳐보십시오.
"이게 나다. 그래서 어쩌라고!"
- 홍창진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