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X로 바뀌기직전, 멜론 머시기씨에게 팔린 직후 트위터 내부에서 직원들에게 벌어졌던 일들을 당시 사원이셨던 킵고잉 작가님이 그리셨다. 트위터를 즐기기만 할 뿐인 나에게도 당시는 몹시 혼란스러웠는데 내부는 혼란 그 자체였구나.
〈무모한 안식년〉 -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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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창작자 플랫폼 투비컨티뉴드 웹툰, 웹소설 공모전 요강.
포스타입, 딜리헙 등의 창작자 플랫폼에 맞는 성향이 아닌 사람들에겐 좋은 연재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 웹툰은 일상툰이나 GL(성인류)이 반응이 좋은 곳으로 사료됨.
https://t.co/zVHcD0SAMe #투비컨티뉴드
이 실험 생물심리학 교재에서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신기하네. 5분쯤에 가짜 손에 망치를 맞자 기겁하면서 안 보이던 진짜 손을 빼내고 그제서야 상황을 다시 인식하며 혼란해하는 피험자의 모습이 정말 흥미롭다. 심지어 모든 설명을 들으면서 실험에 참여한 건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