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독직폭행 증거 영상 공개]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의 국민의힘 보좌진에 대한 독직폭행 및 휴대전화 불법 압수 시도 증거영상을 공개한다.
경악을 금치 못 할 엄중한 사안이다.
국민을 대표해 항의 방문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에게도 이 정도인데 국민에게는 얼마나 공권력을 멋대로 휘두를지 안 봐도 뻔하다.
특히, 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은 올림픽공원을 관할한다. 이런 안하무인하는 태도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 것 아닌가?
재발방지를 위해 경찰에 엄중히 책임을 묻고 해당 경비부장 및 이 사태를 자초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징계 및 처벌을 공식 요구한다.
그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할 수 없다.
오늘 저는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새로 맡았습니다.
선거 때 잠시 맡았던 역할인데, 이제 다시 임명되었으니, 본격적으로 더 세게 싸우겠습니다.
권력자가 자기 재판을 없애는 것은 국격과 국민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선거와 재판을 통해 권력을 감시하지 못한다면 독재가 되고 맙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재판취소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민심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이재명 재판취소 반드시 막겠습니다.
곰곰이 곱씹어볼수록 서울경찰청장의 입에서 튀어나온 '패가망신(敗家亡身)'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중티 나고 쉰내 나는 표현인지 서늘한 실소가 터져 나온다.
아무리 살아있는 권력의 서슬이 퍼렇다 한들, 위법을 통제하는 주체인 대통령조차 결국 삼권분립 아래 놓인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유한한 대리인일 뿐이다. 하물며 경찰은 텍스트로 명시된 법을 건조하게 집행하는 행정 기구이지, 국민의 양심과 심정적 동조 여부까지 감별해 공포를 주입하는 전체주의 사상경찰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시민이 시위 중 선을 넘었다면, 그저 엄연히 존재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의 조문을 적용해 당사자 개인에게 합당한 책임을 물으면 될 일이다. 조선시대의 연좌제라도 부활시켜 가족의 숨통까지 끊어놓을 요량이 아니라면, 도대체 근대 사법 체계 어디에 '패가망신'이라는 기괴하고 야만적인 형벌이 존재한단 말인가.
국가의 질서를 지켜야 할 공권력이 정제된 ‘법의 언어’를 내다 버리고, 삼류 뒷골목에서나 쓸 법한 ‘폭력배의 언어’를 천연덕스럽게 선택했다. 일말의 부끄러움도, 상식의 브레이크도 없이 미쳐 돌아가는 이 저열한 권력 앞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의 법치가 가장 천박한 형태의 야만으로 퇴행하는 순간을 뼈아프게 목도하고 있다.
🔥흉부외과의사의 개빡침.
feat. 탈모 건보 적용
진짜 중요한 곳에는 안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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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흉부외과다
중환자들보다 보면 급여안되서
발 동동구르는 상황 엄청 많다.
생명유지장치 (임펠라같은거)도 한국에서
가격후려쳐서 아직 상용화 안된다.
심장판막 인조혈관 등등도 가격후려쳐서
철수하거나 들어오지도 않는다.
탈모를 급여해준다고?
진짜 포퓰리즘 끝판왕 미친놈들
이러면서 뭐 필수과?
진짜 엿이나먹어라 정부랑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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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을 만나 엄히 따져 물었습니다.
이재명 코드 맞추려고 국민을 패가망신시키겠다며 겁박한 죄
공권력을 함부로 투입해 협의 없이 힘없는 국민들을 끌어내려 한 죄
수사지휘권이 없으면서 월권하여 입건 범위를 스스로 결정하려 한 죄
민노총 산하 화물연대의 불법 폭력 점거에는 침묵하고, 참정권 수호를 위한 국민의 정의로운 외침만 핍박한 죄
국민 머리 꼭대기 위에 군림하려는 권력을 반드시 심판해 죗값을 물어야 합니다.
김은혜 의원: "어이가 없습니다. 이쯤 되면 민주당과 선관위는 같은 편입니다. 😑
민주당은 선관위가 우리 국민을 압수수색하고, 통신 기록·개인 신상 정보까지 들춰볼 수 있게 하는 '선거 입틀막법'을 강제로 통과시켰습니다. 선관위 입맛에 맞지 않는 국민은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겠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처벌하겠다는 겁니까? 투표·개표 엉터리에 사후 증거 인멸까지 부정, 부패, 무능의 선관위가 국민을 조사한다니요. 이쯤 되면 민주당과 선관위는 같은 편입니다.
선관위 앞세워 국민 탄압하는 민주당의 입틀막법, 국민의힘은 입법으로 국민과 함께 바로잡겠습니다."
Lee Kang-in is best when he’s the conductor, not just another violinist in the orchestra. Put him in a side built around his instincts, and you get a player who can control the narrative of games rather than just react to them.
Give him that freedom for a full season, and you don’t just have a talented midfielder, you have a system built around a conductor.
범죄학에서 통용되는 아주 건조하고도 명확한 진리가 하나 있다. "한 번은 우연한 실수일 수 있지만, 두 번이 겹치면 그것은 명백한 고의이자 치밀한 '설계'다."
불과 며칠 전, 대한민국 안보의 성소인 전쟁기념관이 6.25 전쟁을 중국 공산당의 시각인 '항미원조로 묘사한 어린이 포스터를 내걸었을 때만 해도, 우리는 그것을 넋 나간 외주 업체의 일회성 행정 사고라 믿고 싶었다.
그러나 기어이 두 번째 참사가 터졌다.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전국의 초·중·고 교사들을 모아, 국민 세금을 들여 중국 단둥의 '항미원조기념관'으로 연수를 보내려던 계획이 발각된 것이다. 북한의 남침을 부정하고, 국군을 조롱하며, 침략을 정당화하는 세뇌 교육장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칠 교사들을 밀어 넣으려 했던 이 기괴한 기획. 이쯤 되면 이것은 무능이나 실수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헌법적 정통성을 내부로부터 허물어 중국 공산당의 발밑에 헌납하려는 완벽한 '체제 전복적 설계'다.
이 소름 돋는 헌정 유린 앞에서, 나는 그토록 예민하고 깐깐하던 좌파 진영의 잣대를 차갑게 소환하지 않을 수 없다.
텀블러 행사에 이름이 광주의 열흘을 모독한 대역죄라면, 수백만 명의 국군과 유엔군을 학살한 전범의 역사를 국가 기관이 나서서 세금으로 찬양하고 교사들에게 주입하려 한 이 짓거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광주의 피는 티끌만 스쳐도 거품을 물어야 할 거룩한 성역이고, 6.25의 피는 적국의 렌즈로 마음껏 능멸하고 유린당해도 '단순한 동선상의 탐방' 정도로 포장될 수 있는 하찮은 것인가. 내 진영의 상처는 종교로 만들면서, 국가를 지켜낸 호국 영령들의 무덤 위에서는 기꺼이 춤을 추는 이 지독하고 구역질 나는 국방부를 어떻게하면 좋겠는가?
경고하건대, 역사에 대한 존중은 결코 일방통행이 아니다.
만약 이재명 정권과 국방부가 이 미쳐 돌아가는 전쟁기념관의 사상 공작을 "일정이 빡빡해서 뺐다"는 식의 조악한 꼬리 자르기 변명으로 덮고 넘어간다면, 나는 더 이상 당신들이 쳐놓은 도덕적 금기에 갇혀있지 않을 참이다.
정부가 이번에도 나라를 지켜낸 6.25의 거룩한 피를 적국의 시각으로 능멸하는 것을 방관한다면, 나 역시 앞으로 당신들이 그토록 성역화하는 5.18을 가차 없이 '광주사태'라 부를 것이다. 당신들이 대한민국의 근간을 지킨 영웅들을 모욕하는데, 내가 왜 당신들 진영의 상처만을 깍듯이 예우하고 성역으로 모셔야 한단 말인가.
국가 기관이 스스로 붉은 교리를 수입해 교사들의 머릿속에 심으려 했던 이 참혹한 사태의 배후를 뼛속까지 발본색원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이미 총성 없는 내전에서 안락사를 당한 것이나 다름없다.
"패가망신(敗家亡身)." 집안이 무너지고 몸을 망친다는 이 섬뜩하고 원초적인 저주가, 뒷골목 조폭의 협박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치안 총수의 브리핑 마이크를 타고 흘러나왔다.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잃어버린 참정권을 돌려달라며 시위를 벌이는 평범한 시민들을 향해, 경찰청장이 내뱉은 서늘한 경고장이다. "아무 생각 없이 불법 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이 되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
상식의 저울을 꺼내 이 발언의 뼈대를 건조하게 달아보자. 국가의 무능과 헌법기관의 파행으로 투표용지가 증발했다. 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주권자의 가장 신성한 기본권이, 대낮의 투표소에서 행정 마비라는 이름으로 강탈당한 것이다. 이 전대미문의 헌정 유린 사태 앞에서, 정상적인 법치 국가라면 가장 먼저 수갑을 차고 패가망신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당연히 주권자의 표를 허공에 날려버린 선관위 수뇌부와, 이 거대한 직무유기를 방치한 행정부 권력이다.
이 도둑맞은 권리를 내놓으라며 아스팔트에 선 시민들을 '특수강요'와 '업무방해'라는 무시무시한 죄목으로 옭아매고, 기어이 가정을 파탄 내겠다며 공권력의 이름으로 겁박하고 나선 것이다. 헌법을 짓밟은 권력자들은 철갑을 두른 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데, 그 무너진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국민에게 도리어 살기를 뿜어낸다.
이 신속하고 잔혹한 진압의 이면에는, 공권력이 지닌 지독한 ‘선택적 분노’가 도사리고 있다.
불과 몇 달 전,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가 물류센터를 무단 점거하고 무려 25일간 국가 경제를 마비시켰던 사태를 복기해 보라. 폴리스라인을 부수고 경찰관을 향해 트럭이 돌진하는 명백한 폭동 앞에서 경찰은 어떠했던가. 25일 내내 꼬리를 말고 뒷걸음질 쳤고, 행정부는 밤샘 교섭을 주선하며 폭력을 휘두른 자들에게 합법적인 면죄부를 쥐여주며 설설 기었다.
‘진보’라는 붉은 완장을 찬 거대 이익 집단이 타인의 재산을 박살 낼 때는 25일간이나 자비롭던 공권력. 그러나 빽 없는 주권자들이 도둑맞은 헌법을 내놓으라며 광장에 서자, 단 며칠 만에 "패가망신"을 운운하며 이빨을 드러낸다. 경찰이 더 이상 법과 원칙을 수호하는 지팡이가 아니라, 이재명 정권과 좌파 카르텔의 심기를 호위하는 비루한 '사병(私兵)'으로 전락했음을 완벽하게 자백한 장면이다.
더욱 실소가 터지는 것은 저 '패가망신'이라는 단어의 얄팍한 기시감이다.
"한국인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과거 이재명이 호기롭게 내질렀던 허세다. 하지만 자국 상선에 이란의 대함 미사일이 두 발이나 꽂혔을 때, 그는 패가망신은커녕 "고의성을 모르겠다"며 적국 앞에서 비굴하게 납작 엎드렸다. 밖에서는 미사일을 쳐맞고도 굽신거리는 텅 빈 권력이, 안방에 들어와서는 내 표를 돌려달라는 만만한 자국민들을 향해서만 핏대를 세운다.
적에게는 한없이 비굴하고 자국민에게는 한없이 잔혹한, 전형적인 '방구석 여포'의 멘탈리티가 국가의 수뇌부 전체에 동기화되어 있는 것이다.
도둑을 잡으라는 경찰이 도둑의 문지기를 자처하며 피해자를 향해 곤봉을 휘두르는 나라. 표를 훔친 자들은 밀실에서 웃고, 권리를 뺏긴 자들은 아스팔트 위에서 수갑을 차는 이 숨 막히는 지옥도 속에서 우리는 뼈저리게 목도하고 있다. 민주주의라는 껍데기를 뒤집어쓴 채 시민의 일상을 옥죄는 파시즘의 군홧발이, 이미 우리 턱밑까지 다가와 있음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는 6·3 지방선거 부실 논란, 민생 악화 등이 꼽혔다. 리얼미터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과 개표 오류 파장으로 대학가 시국선언을 비롯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 책임론이 정국 혼란으로 확산했다"며 "이 가운데 고환율·고물가 등 경제 악재로 민생 부담이 가중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11∼12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지지율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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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주 동안 9%p ↓…정당 지지도, 국힘이 민주당 앞질러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