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무산이라 쳐보자
그럼 지금까지 젊고 어린 청춘들의 꿈팔이 한거네 꿈장사했네 빅히트 그런 걸로 콘텐츠 만들어서 돈이나 벌고 괜한 기대 심어주고 아무리 애들이 데뷔평가에 좋은 성적을 못내어서 무산이라고 치더라도 이렇게 공지하고 이렇게 몇�� 동안 방치한 거는 진짜 책임감 존나 없어
오늘 정말 정신이 한개도 없는 하루를 보내면서 계속 타인이랑 스스로를 비교하는 스트레스를 받았음.. 내가 많이 뒤쳐져 보이고 잘 하고 있는 게 맞나? 하면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갉아먹는 생각을 햇움.. 그래서 상원이 글 보자마자 진짜 눈물 고이고 한참 동안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