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는 보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할 기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장애인분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회, 더 넓은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마포누구나카페처럼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마포,
그 가능성을 더 키우겠습니다.
30년의 삶은 한 번에 옮길 수 없습니다.
집은 떠나는 곳이 아닙니다.성산2동 SH아파트
재건축보다 중요한 것은 ‘거주민의 사전동의’입니다.
여기 경로식당에서 밥 드시는 어르신들의 웃음이 계속될 수 있어야 합니다.
불안한 정책은 다시 점검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월요일 오후, 성원초등학교 뒤편 새터산 식목일 정원 만들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삽을 들고 꽃을 심고, 물을 주며 주민들과 함께
마포의 봄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이렇게 현장에서 완성됩니다. 국회에서 다진 결의, 마포에서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월요일,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 더불어민주당 서울 현장 최고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3인을 비롯하여 25개구의 구청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예비후보들로 서울 전 지역 출마자들이 모여 6월3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성미FC, 경성FC, 성산FC, 중동FC 등
마포 곳곳 운동장을 돌며
“인조잔디 구장이 더 필요하다”는
절실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현장에서 들은 그대로,
반드시 정책으로 만들겠습니다.
마포는 지금도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멈추지 않습니다.
“연트럴파크는 왜 이렇게 항상 깨끗할까?”
오늘 그 이유를 찾았습니다.
연남동 주민 한 분이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매일 아침 공원을 지키고 계셨습니다.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마포를 보여주고 싶어서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마포를 바꾸는 분.
오늘 현장에서 ‘진짜 주인’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연남동 골목을 돌며
연남마트에서 장을 보고,
강화쌀가게에서 보리쌀을 사고,
신촌떡방앗간에서 따끈한 떡도 샀습니다.
사장님들 얼굴에 웃음이 돌아오는 순간,
그게 제가 느끼는 가장 큰 보람입니다.
결국 답은 골목에 있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직접 듣고, 바로 움직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마포구청역에서 출근 인사를 드렸습니다.
가파른 계단을 난간에 의지해 숨을 고르며 한 걸음씩 올라오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그 자리에서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늘 답은 현장에 있습니다.
“지하철 깊은 역사 계단, 에스컬레이터 설치”
“지하 깊은 역일수록 더 배려받아야 합니다.“
오늘은 ‘아빠’로, 다시 ‘현장’으로
오늘 오후,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7 대입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선거운동으로 바쁘게 뛰다 보니
잠시 잊고 있었던 사실 하나,
저도 고3 수험생 아빠입니다.
학부모님들과 함께 앉아 강의를 들으며
“나도 아빠 역할 제대로 해야겠다”
성산1제2경로당도 다시 찾아 지난번에 뵙지 못했던 이경애 회장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또 원용구 총무님께서 말씀해 주신
경로당 안마의자 고장 민원은
구청과 AS센터에 바로 접수했습니다.
“고맙다”며 건네주신 따뜻한 커피믹스 한 잔,
비 오는 날이라 더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일요일 아침은 성사중학교 운동장에서 시작했습니다.
학교 공사로 인해 경성고등학교에서 공을 차시던 경성축구회가 오늘은 이곳에서 모이셨습니다.오랜 전통을 가진 성산축구회가
신북초등학교를 떠나 성사중학교 전용구장을 마련한 축하 자리라 회원분들께 출마 인사도 드리고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바자회에서 딸아이 팔찌와 아내 키링도 하나씩 챙겼습니다.
화이트데이에 집에서 점수 조금 따는 날이었습니다.
좌판을 펼치신 어르신과
오늘 장사 이야기도 나누고,
산책길에서는
“사진이랑 실물이 같은지 보겠다”며
제 명함을 직접 대조해보시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덕분에 모두 크게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