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익 관점 행동지침
1. A-B 구간, 즉 빈곤 탈출은 의무다.
가난이 비참한 진짜 이유는 남에게 무시당하고 내 존재가 지워지기 때문이다.
국가나 사회 탓하며 지원금 바랄 시간 없다. 내 가치는 내가 증명하는 것이다.
악착같이 노력하고 대가를 지불해서 이 지옥 같은 구간부터 자력으로 탈출하는 것.
그게 보수의 첫걸음이다.
2. C 지점, 기본권의 핵심은 ‘책임’과 ‘법치’다.
몸이 건강하고, 빚이 없고,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상태.
이건 그냥 주어지는 게 아니다.
빚이 없으려면 신용을 철저히 관리해야 하고, 양심에 거리낌이 없으려면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
자유를 누릴 자격은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3. C-E 구간, 욕망과 착각은 자본주의를 굴리는 위대한 엔진이다.
많은 이들이 C-E를 ‘허영심의 쳇바퀴’라며 비하하지만, 애덤 스미스가 말한 자본주의의 진짜 반전은 바로 여기에 있다.
더 잘 살고 싶고, 더 성공하고 싶다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
그 욕망이 사람을 밤낮없이 일하게 만들고, 혁신을 낳고, 시장을 굴린다.
이 ‘위대한 착각’이 결국 낙수효과를 만들고 사회 전체를 풍요롭게 하는 엔진이다.
욕망을 죄악시하는 좌파식 위선에 속지 마라.
4. 진정한 보수의 품격은 C-D, 즉 평정심에서 완성된다.
좌파들은 부자가 되면 무조건 타락한다고 욕하지만, 진짜 지혜로운 우파는 부를 이룬 뒤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내 자산을 지키고 키우되, 남과 비교하며 열등감에 빠지거나 과시하지 않는 단단한 멘탈.
시장의 룰을 존중하면서 내면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품격 있는 보수가 가야 할 길이다.
1.징징대지 말고 자력으로 빈곤을 탈출하라.
2.법과 신용을 지키며 내 가치를 세워라.
3.시장의 성장 엔진을 리스펙하라.
4.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개인이 되어라.
이게 바로 자본주의의 아버지가 진짜 원했던 위대한 우파의 삶이다.
lmao
it took Zcash devs less than 24h to design against the recent fearmongering
in fact, Zcash will be resistant (on transparent side) by January
$10,000
last year when I landed in Singapore for token2049, Naval QT'd my zcash post which was the start of the run
now I've landed in Singapore again and talking with Balaji and the Winklevoss twins about Zcash on mainstage in 4 hours
n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