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관계 맺기를 평생 어려워한 고흐가 고갱이 같이 살러 온다고 신나서 방에 해바라기 그림 열심히 그려서 걸어둔 일화는 읽을 때마다 참 마음이 아프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환대한 거임... 누군가가 온다고 그 사람이 머물 방에 걸 꽃 그림을 몇 점씩 그리는 사람이라니...
뭐야 ㅅㅂ 아침이네
혼잣말을해
빈속에 커피 들이 부어부어
주말 끝나면 기분이 눅눅해
아직 더잘래
이상한 알람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젯밤에 만든 모닝콜
월급 아직 아ㄴ 들어와서
일을↗️
..
해야➡️
..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