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만...팔레스타인 관련 한국서적 책지도를 만들었어요...
많이 읽고 이야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한가운데 있는 책 <아! 팔레스타인 1,2>와 <가자란 무엇인가>는 각각 만화와 강연집이라 정말 쉬우니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건데?! 싶은 분들이 시작하기에도 좋은 책...
뒤늦게 올리는 오염된 잔 짧은 후기:
잘쓴 소설에는 플롯, 캐릭터, 세계관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꼴’을 챙겨가는 소설은 많지 않습니다…… 잘쓴 것과 군침싹 야르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고 이건 그 둘을 모두 챙깁니다… 한잔했습니다(구라) 하지만 속는셈 치고 봐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