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도 샤홍수도 어플 못 깐 나를 위한 저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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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Bleeding Darkness 페어무대할때 xx 무릎에 zz 눕는 안무 부분에서 zz 맨날 박자세느라 눈빛 텅빈 채로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상태라서 너무 웃기대 ㅜㅜ 그리고 원래 가슴팍쪽 옷깃을 잡아서 일으키는 건데 의상이 너무 파여있어서 잡을게 없었대 개웃기네
한자 한자 진심을 담아 편지를 써내려갔을 연하를 생각하면
연상이 연하에게 어땠는지, 어떤 존재였는지 잘 알 것 같음
실제 드라마 캐스팅이 떴을 때 연상은 인지도가 꽤 있는 상태였고 연하는 거의 신인처럼 나타난 급이라
비난과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함 ㅠㅠ
그 중 인상 깊었던 건 연상의 웨이보에 어떤 사람이
연하 쟨 누구냐 아는 사람 아무도 없다 라는 식으로
비하하는 글을 남겼는데 그 글에 연상이 댓글로
“내가 그를 알고 있다” 라고 답함
(내가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런 느낌?)
자존감도 낮고 자신감도 낮고 경계심도 많은 연하에게
연상이 얼마나 먼저 다가가고 배려해주고 품어주고
용기를 이끌어내줬을지는 지금의 연하 모습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고 연하의 편지로도 나타남
그냥 선하고 착한 두 사람이 만나
서로에게 너무 진심이라는 게 진짜...🥺😭
평생 함께 꽃길만 걷자 너희 둘 행복하기만 해줘
希朝99 1314
#SammysChildrensDay #XiZhao
#HeChangXi #HeYanZh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