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가 삶의 목표를 가지는게 진짜 중요하다고 햇는데 그 이유가 삶에 목표가 없으면 약을 먹어도 시너지가 크게 나지 않는댓음 약 먹고 나아져서 방청소하기 씻기 운동하기는 할 수 잇어도 정작 필요한 공부하기 취준하기 등의 행동은 여전히 미룬다고함。。뽈뽈거리는 정신병자되는거임 걍
님들 다이어트 중 체중 감량의 단계 보여드림
-1kg: 물입니다.
-2kg: 여전히 물입니다.
-3kg: 지방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3에서 5kg: 90%의 사람들이 여기서 포기합니다.
-5kg 감량: 축하합니다. 여기서부터 순조롭게 감량될 것입니다.
-7kg: 주변 사람들이 "체중이 줄었어요?"라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10kg: 옷 사이즈가 변합니다.
-15kg: 자존감이 높아지기 시작하고 성격이 더 밝아집니다.
다들 킵고잉.
자살시도 실패했던(이렇게 표현하면 당시 트윗 쓰신 분의 의도에 안 맞겠지만요) 분이
트위터에 트윗 쓰신적 있었는데
요즘도 종종 기억남..
투신했다가 실패하셔서
몇천 깨진것도 그렇지만 너무 아팠다고.
늙어서까지 히키코모리인 한이 있어도 살아있는 편이 더 낫단 말씀이 자꾸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