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니까 보안 점검을 받든 뭐 어떤 검증을 하든 내 알 바가 아닌데...대신 검증을 요구하는 주체들이 자신들이 제기한 의혹이 검증 결과 전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을 때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인다는 전제가 있이야 의미가 있지. 국가 기관이 시끄럽게 떼쓰니까 들어주는 수준의 검증을 왜 받나?
부정선거 주장하는 측의 논리에 비약이 심해 믿기 힘든 것과 별개로, 선관위를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부분 때문임.
문제가 있으면 인정하고 고쳐야되는데, 관련 분야에 조금만 식견이 있어도 통하지 않을 논리를 들이밀면서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속이려 드니 믿을 수가 있나.
제대로된 거(채용비리) 하나 터져서 그 동안 핑계대며 뻗대던 보안 점검 받았다가 결국 문제가 드러났었다.
보안시스템 몇 개 열어주고 한 거라는 핑계를 대던데, 실제 공격 자체가 제로데이 취약점이나 소셜 엔지니어링으로 일정 부분 돌파당한 상태에서 시작되기에 이건 변명거리가 안됨.
이란이 이겼다는 소리가 제일 개소리에 가까움. 지도부가 몰살하고 국가 인프라 대부분이 파괴되었으며 proxy war로 중동전역에 영향을 끼치는 일종의 지역 헤게모니도 상실했음. 이란은 함부로 공격하기 어렵다는 통설이 깨졌기 때문에 주변 국가들도 당연히 예전보다 우습게 보게 됨.
저항할 능력이 안되니까 지나가는 상선에 테러한 국가에게 무슨 지역 영향력이 생기겠나.
더 이상 낙타국들은 페르시아를 무서워하지 않을 것임. 그냥 진상으로 생각하겠지
UNIX 를 뭐라고 정의하느냐의 문제. 벨랩에서 나온 코드와 연관성이 있느냐를 기준으로 하면 유닉스가 아니고, POSIX 표준 구현체를 UNIX 라고 한다면 대단히 준수율이 높은 유닉스고.
반면 macOS 는 소스코드 기준으로 리눅스보다 유닉스 DNA 를 분명 더 직접적으로 받았다고 주장할 수는 있겠지만,
[호르무즈 역봉쇄는 대형호재]
1) 카르그섬 상륙작전 무리수에서 선회, 지상군 투입 우려 해소
2) 이란 원유만 정상적으로 수출되고 있는 현 상황에 제동, 중국에 직접 타격 및 협상 가속화 푸쉬
3) '지금 당장' 한다는 건 아님, 미군이 유리한 해역에서 이란의 유조선을 대상으로 봉쇄(나포?) 예정
4) 현재 애매한 휴전 상황은 유지중. 사우디 동서 송유관 풀캐파 가동 시작 및 파키스탄(중재국) 병력 주둔중이라 쉽게 못 때림.
5) 빤쮸는 영원히 봉쇄 시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