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과 찰스는 단순히 자신에게 익숙한 수단을 선택한 게 아니고 그게 최선이라고 믿는 거임
에릭은 부조리하고 거대한 폭력 속에서 강한 힘이 최선이라고
찰스는 모두의 고통과 욕망을 알기 때문에 합의와 공존이 최선이라고 믿음
그렇기에 대등하고 종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점에서 통하는 거임
에릭과 찰스는 단순히 자신에게 익숙한 수단을 선택한 게 아니고 그게 최선이라고 믿는 거임
에릭은 부조리하고 거대한 폭력 속에서 강한 힘이 최선이라고
찰스는 모두의 고통과 욕망을 알기 때문에 합의와 공존이 최선이라고 믿음
그렇기에 대등하고 종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점에서 통하는 거임
퍼클엔딩까지 보면 찰스가 에릭의 분노를 컨트롤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는 게 귀엽다... 항상 명령하는 사람 위치에 있었지 명령받은 자에게 억압받는 적도 없고
한 사람의 고통을 고스란히 체험하는 것과 그 고통에 길들여져서 일생을 살아오는 건 차원이 다르다는 걸 퍼클 이후에 깨달은 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