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송영길 의원의 '신천지 11만명 입당 및 경선 개입' 허위 발언에 대한 입장
신천지예수교회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지난 21일 뉴미디어 대토론회에서 주장하고 언론을 통해 보도된 '2021년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당시 신천지 교도 11만명이 들어온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본 교단이 국민의힘 정당에 2021년도에 11만 명의 책임당원을 집단 입당시켰다거나 총회장의 지시로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었다는 주장은 객관적 근거가 전혀 없는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본 교단은 국민의힘 정당의 대선후보 경선에 개입한 바가 없으며, 그러한 지시를 내린 사실도 없습니다.
공인인 정치인이 공식 토론회 자리에서 검증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교단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킨 행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본 교단은 선거 국면에서 정치적 이익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왜곡 주장을 이어가는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힙니다.
2026년 7월 23일
신천지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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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공식입장문
#팩트체크
✨ 『하늘샘물』 7월호(vol. 82)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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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세대가 신앙과 말씀에 관심을 갖게 된 흐름부터, 계시 말씀을 만난 해외 목회자들의 고백, 약속의 목자의 때에 따른 말씀, 그리고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다양한 봉사 활동까지 담았습니다.
1p┃표지
성경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요즘 청년들,
성경에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성경 속 본질을 캐면 답이 보인다!
2~4p┃포커스
인생, 신앙, 미래… 답을 찾는 청년들이 향한 곳은?
왜 ‘교회’보다 ‘말씀’을 먼저 찾았나?
신천지예수교회 새 신자 중 2030세대 비중은 2024년 17.51%에서 2026년 4월 21.79%까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청년층 이탈을 고민하는 종교계 전반과 달리, 이들은 막연한 위로나 익숙한 형식보다 성경이 주는 명확한 답을 찾아 스스로 말씀 앞으로 걸어왔습니다. 인생과 신앙, 미래의 방향을 묻는 청년들이 왜 지금 말씀에 주목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5~7p┃신천지 인사이드
[기획 연재 ①] 해외 MOU·MOA 목회자 인터뷰
인터뷰를 통해 🇹🇿탄자니아와 🇧🇮부룬디 목회자가 신천지예수교회의 계시 말씀을 만나게 된 과정과 말씀 교류 MOU·MOA 이후의 변화를 전합니다. 오랫동안 풀리지 않았던 성경의 궁금증에 답을 얻고, 성도들에게 계시 말씀을 전하게 된 목회자들의 고백을 담았습니다.
8~9p┃계시 말씀
초림 때와 재림 때 신앙인들이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한 이유를 성경적으로 짚어 봅니다. 계시록 성취 때를 살아가는 신앙인이 지금의 때와 말씀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0~15p┃신천지 자원봉사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광주 지부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묘비 닦기 봉사를 진행하며 5월의 희생을 기억했고, 서울 지부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 카네이션과 손편지, 안마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양 지부는 창릉천 정화 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EM 흙공 만들기 체험으로 시민들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16p┃입장문
6월 29일 공표된 이만희 총회장님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문이 수록되었습니다. 교회는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소명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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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샘물 #7월호 #신천지예수교회
[ 6/11 보도자료 ]
● ‘카타르시스’ 좇는 2030이 신천지 성경 교육에 모이는 이유
· 개신교 청년 59% “성경 충실한 설교 원해”… 신천지서 해답 찾아
· 시간 낭비’ 기피하는 무종교 청년들, ‘인지적 종결 욕구’가 핵심 동력
· 수료생 50.7% “내면 평화 얻어”… 청년 세대의 새로운 안식처 부상
https://t.co/fM3zMgVcsn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는 새신자들의 유입 트렌드가 젊어지고 있다.
자체 통계에 따르면 전체 새신자 중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17.51%에서 2025년 19.87%, 2026년 4월 말 기준 21.79%로 매년 뚜렷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종교계 전반이 청년층 이탈로 고령화 위기를 겪는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의 신규 유입이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이다.
청년층의 유입 동기는 기성 개신교인의 ‘성경 중심 교육 갈증’과 무종교인의 ‘삶의 불확실성 해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 채워지지 않은 ‘성경 중심성’, 예언·성취로 찾다
기성교회에 출석하던 청년들이 신천지예수교회 시온기독교선교센터로 발길을 돌리는 핵심 동인은 ‘성경 텍스트 본질’에 대한 수요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조사에 따르면, 만 19~34세 개신교인의 59%는 교회에서 가장 듣고 싶은 설교로 ‘성경에 충실한 설교’를 꼽았다. 청년 성도 돌봄 방향 역시 ‘성경에 근거한 삶의 방향 제시(55%)’가 가장 높았다.
이는 청년 성도들이 세속적 위로나 단순 친목이 아닌, 성경 자체에 기반한 명확한 해답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어릴 적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직장인 나모(37·여·경기도 김포) 씨는 “과거에는 질문에 대해 관념적인 답변만 돌아와 답답함이 컸다. 하지만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성경 속 ‘예언과 성취’의 과정을 배우며 말씀의 참뜻을 깨닫게 됐다”며 “육하원칙에 따른 명확한 검증 과정이 오히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확고한 이성적 확신으로 바꿔 줬다”고 말했다.
기성교회가 채워주지 못한 말씀의 깊이를 능동적으로 찾아 나선 결과다.
◆ 숏폼 대신 ‘성경 큐레이션’… 확고한 진리로 불확실성 해소
종교가 없는 청년들의 유입 원인은 디지털 시대의 ‘지적 허기’와 맞닿아 있다.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 무종교인의 52%는 ‘관심이 없어서’, 20%는 ‘정신적·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 청년들의 일상은 ‘디지털 과부하’로 요약된다. 퇴근 후 숏폼 콘텐츠를 소비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삶의 근본적인 갈증을 심화시키는 ‘수동적 휴식’에 불과하다.
일시적 자극에 피로감을 느낀 청년들은 모호함을 기피하고 명확한 답을 원하는 ‘인지적 종결 욕구’를 보이기 시작했다.
성경 전체의 맥락을 인과관계에 따라 명쾌하게 풀이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방식은 이들에게 일종의 ‘논리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IT 업계 종사자 조성호(28·남·서울 영등포) 씨는 “단순한 교양 지식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이 실제 역사 속에서 성취되는 구조가 마치 정교한 코딩처럼 맞아떨어지는 점에 매료됐다”며 "모호함을 없애고 성경만을 가지고 절대적인 진리를 탐구하는 과정 자체가 일상의 무기력함을 씻어내는 환기구가 됐다"고 평가했다.
기성 종교의 수동적 의식에는 무관심하지만, 명확한 말씀으로 지적·영적 갈증을 채우는 과정에는 기꺼이 귀중한 저녁 시간을 할애하는 셈이다.
◆ 단순 소속감 넘어 ‘정서적 안정·가치관 확립’의 장
배움의 과정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문화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소모적인 비교나 일시적인 쾌락 대신, 명확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내면을 채우는 또래 문화가 형성된 것.
대학생 수강생 송모(23·여·서울 성북구) 씨는 “타인과 비교하며 에너지를 쓰기보다 각자의 일상에 충실하며 정서적 균형을 찾아가는 신천지의 또래들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난해 시온기독교선교센터가 수료 예정자 중 1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7%가 성경 공부 후 가장 큰 변화로 ‘내면의 평화와 안정’을 꼽았다. ‘삶의 목표와 방향성 확립(42.0%)’ 역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센터의 교육 시스템이 청년들의 무력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안식처’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030 세대가 원하는 것은 추상적인 위로가 아니라 삶을 지탱할 수 있는 실체적인 ‘답’”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소통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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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약 계시록이 말한 누구인가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계 2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거짓말하면 하나님께 매를 맞을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이여, 약속하신 심판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 사복음서에는 주 재림 때를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였습니다(눅 17:26-30). 노아 때, 롯 때에 심판이 있었음을 잘 아시지요? 예수께서는 신약 성경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고 통달하고 믿으라 하셨습니다. 신천지에게 이단이라고 한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 여러분, 심판의 그날이 속히 왔으면 참 좋겠지요? 여러분이 이단이라고 한 신천지가 심판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니까요. 하나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는 오히려 천주교와 개신교가 걱정됩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으니, 심판 때는 계시록 전장 시험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데 계시록에 무식한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이 롯 때와 노아 때같이 천국 문전에서 탈락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신약 계시록이 말한 이단과 정통은 어떤 것입니까?
신천지에게 이단이라 한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과 그 교인들은 정말로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계시록 성취 때에는 심판이 있게 됩니다. 이때 심판대 앞에서는 거짓말을 못 할 것입니다. 우리 신천지가 볼 때 천주교와 개신교의 신학 박사들도, 목사들도, 그 교인들도 하나같이 다들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였습니다. 하면 계시록을 가감한 이들이 천국에 들어가겠습니까, 지옥 불속에 들어가겠습니까? 이들은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하면 누가 이단이고 누가 정통입니까? 계시록을 가감한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단이고,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 12지파가 정통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나는 신약 계시록이 말한 누구인가‘를 스스로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나는 참으로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되었는가? 나는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통달하는가? 나는 계시록의 약속을 믿고 지켜 신천지 12지파에 등록되었는가?’ 신약 성경 계시록에 비추어 자기를 돌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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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림 때와 재림 때 약속의 목자를 왜 믿지 못하였는가
마 13장을 본바, 천국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그 비밀을 알아서 안 될 자에게는 감추기 위함이었습니다. 비유로 말씀하신 천국 비밀 중에는 두 가지 씨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마귀의 씨는 마귀의 말입니다(눅 8:11 참고). 두 가지 씨가 있음으로 두 가지 말 곧 참말(진리)과 거짓말(비진리)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신이 있음으로 두 가지 사람 곧 하나님 소속의 사람과 마귀 소속의 사람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 중 마귀 소속의 사람들이 거짓말을 함으로 종교 세계를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 옛날 초림 때 유대인 목자들이 구약 성경을 통달한 예수님에게 ‘이단, 이단’ 하였습니다. 하나 누가 정말 이단이었습니까?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 신천지가 약속대로 출현하였고,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을 통달합니다. 하나 계시록을 가감한 자들 곧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이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또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 22:18-19). 누가 진짜 이단입니까? 참말을 해 보십시오. 이 세상(기독교 세상)은 정말로 요지경 속입니다.
신천지는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지 확인하기 위해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에게 ‘신약 계시록 기준으로 공개 시험을 쳐 보자’고 수차 제의하였으나, 아직까지 한 명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성경 시험을 쳐 보면, 누가 참 신앙인 곧 정통이고 누가 거짓말 신앙인 곧 이단인지 드러날 것입니다. 신천지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계시 말씀 시험에서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입니다.
예수님 초림 때와 재림 때 신앙인들이 왜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했습니까? 그들이 성경에 너무나 무식하였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 구원자(약속의 목자)가 오기를 기다리던 유대인들은 성경(구약)에 무식하였기 때문에, 정작 구원자인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그를 믿지 못하고 도리어 이단이라며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주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 예수님이 이미 영으로 재림하시어(계 1장) 약속대로 신약 계시록을 이루셨고, 또 택하신 목자(약속의 목자)를 통해 계시록의 실상(실체들)을 교회들에게 증거하여도(계 22:8, 16), 신약 성경(특히 계시록)에 무식한 전통 기독교는 이를 믿지 않았습니다. 초림 때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겔 3장같이 예수님의 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았던 것처럼,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또 천주교와 개신교가 초림 때와 같이 또 약속의 목자의 증거 말씀을 믿지 않고 오히려 이단이라며 핍박하고 죽이려 하였습니다. 계 11장에는 주 재림 때도 또 약속의 목자를 죽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4복음서에 본바, 예수님은 주 재림 때가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눅 17:26-30). 노아 때와 롯 때에 사람들이 아무 염려 없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을 짓고 하더니, ‘홍수’와 ‘불과 유황’으로 멸망당하였습니다.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전통 기독교인들이 신약 계시록에 관심도 없고 무식하여,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신약을 이루신 것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 때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한 것같이, 오늘날도 전통 기독교인들이 약속의 목자에게 ‘이단, 이단’ 소리만 하고 있으니, 그 결과가 어떠할 것인지 알 것입니다.
오늘날 신천지와 약속의 목자에게 이단이라 하는 천주교와 개신교는 신약 계시록을 하나같이 다 가감하였습니다.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 전장의 약속의 말씀(예언)의 참뜻과 그 실체까지도 통달합니다. 신천지는 진리(계시 말씀)로 세상(전통 기독교 세상)을 이겼습니다.
초림 때와 재림 때 신앙인들이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한 것은 그들이 성경에 무식하였기 때문입니다. 주 재림 때요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가 증거하는 신약 계시록의 실상(실체들)과 계시 말씀을 듣고 깨달아 함께 천국에 들어가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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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성취 실상 증거’로 하나 되다
강동 신천지 말씀 대성회, 목회자 200여 명 참석
협력 교회 부흥 사례 공유 및 화합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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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강동교회에서 진행된 ‘신천지 말씀 대성회 계시 성취 실상 증거’에 목회자 202명을 포함해 약 600명이 함께했으며 이번 행사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성경 안에서 하나 되길 염원하는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요한계시록의 중요성과 바른 신앙을 강조하며 “계 22장에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간다고 기록되어 있으니 특히 성도를 가르치는 목사라면 깊이 있게 생각해 봐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기독교인들을 향해 “나는 계시록을 통달하고 기록된 예언의 뜻과 실체를 증거 해왔다”고 강조하며 “누구를 막론하고 천국에 가려면 성경 말씀대로 다시 나야 한다. 우리 이제 바르게 신앙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강연 이후 협력 교회 부흥 사례를 발표한 장로교 소속의 한 목회자는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 MOU를 체결한 후 성도들의 신앙 회복은 물론 교회를 두차례나 확장할 만큼 크게 성장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기독교가 분열된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해 하나가 될 방법을 논의했으며 이를 위해서는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라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리 안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성경 중심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한국 교회의 진정한 회복과 연합에 앞장서겠습니다.
#신천지 #신천지말씀대성회 #요한계시록
목회자 150여 명 및 성도 2,000여 명 참석
신천지 나주교회서 말씀대성회 개최...
광주·전남 목회자들 “확실한 진리로 하나 되자”
지난 29일 목회자 150여 명과 성도 2,000여 명이 참석한 '2026 신천지 말씀 대성회 A 계시 성취 실상 증거 Ω’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를 거쳐 전남 나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 전 상영된 특별 영상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체결한 한 목회자의 편지가 소개 되었으며 영상 속 목회자는 “말씀대로 신앙하고 성도들을 제대로 가르쳐야겠다는 사명감으로 MOU를 결단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지금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그 실체들을 직접 보고 들은 예수님의 사자(증인)를 통해 가감 없이 증거되는 시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며 목회자들을 향해 “체면과 위신 내려놓고, 먼저 배우고 완벽하게 깨달아 성도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 돼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함께 완성해 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 MOU를 체결한 한 목회자는 “여러 교단을 거치며 성경을 배웠으나, 실체까지 명확히 일깨워 주는 곳은 없었다. 막연한 해석이 아닌 확실한 실체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때 큰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지역 교계와 소통하며 상생의 길을 넓혀 많은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말씀을 확인하고 하나 되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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