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쌍별말티즈 ㅎㅂ에서 눈빛 미쳤다 냉부에서 맨날 풍이랑 알콩달콩해서 잊고 있었는데 미슐랭 받은 레스토랑 두개 운영하는 헤드쉪인거 갑���기 확 오네 복명복창 한다는 썰도 떠오르고 하 말랑두부상인데 사실 개쎈 거 좋음 풍이 ㅎㅂ보고 자기 이런 표정도 지을 수 있었냐고 경악할 것 같아ㅋㅋㅋ
손 오늘 ㄴㅂ 다친 거 넘 걱정되는데 이걸로 손풍 생각하면 또 뇌내망상 오억개 떠오르네 손가락 다친 거 알고 혼자 자리에서 안절부절 못하던 풍 요리 끝나고 일빠로 달려가서 빨리 손가락 치료하자고 스탶들 있는 곳으로 끌고감 손은 웃으면서 괜찮아 많이 안 베었어~하는데 풍은 그런 거 들리지도
아무래도 성형외과까진 오바같아서 가자고 하려는데 풍은 자기가 접수 하고 앉아버림 그리고 치료받는데 예쁜 손인데 흉 남냐 물 닿는 일은 할 수 있냐 거의 애인 마냥 질문폭탄 어찌저찌 끝나고 집까지 데려다줘서 들어온 손은 이 모든 게 얼떨떨해서 옷 갈아입고 나서야 자각하고 얼굴 점점 빨개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