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웃고 있는 유니의 모습 뒤에 얼마나 많은 힘듦이 있었을까
버티고 또 버티느라 지친 마음이라면, 이제는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리본처럼 예쁘게 묶인 우리의 인연처럼, 아르냥들은 언제나 유니 곁에 있을게
스스로를 잃지 말고 천천히 걸어가 줘, 유니야. 네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진심으로 응원할게
[ WORKS ] 💙
스텔라이브 3기생 아오쿠모 린(@AokumoRin)님의 신곡
불가행력 [不可幸力 / Vaundy]
https://t.co/hoeSh6OLMu
스토리보드/영상 디렉팅/최종 룩 편집 및 일부 타이포그래피로 참여했습니다.
일러스트 및 애니메이션에는 32k1(@mei_32k1)님께서,
타이포그래피는 Shuuya(@shuuya54)님이 #KΛSANE 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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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揺れ、靡く世界で意図せず彼らはそれを愛と呼ぶ」
「흔들리고 휘청이는 세상 속에서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사랑이라 부른다」
이번 곡의 제목인 ‘불가행력’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불가항력’과 달리 ‘저항’의 ‘항(抗)’이 아닌 ‘행복’의 ‘행(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사에는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손을 잡고 있고, 몇 번이고 서로를 배신해도 어떻게든 손을 잡게 된다. 이것은 마치 연애 영화의 라스트 신 같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행력’이라는 제목은 ‘어떻게든 행복해질 수밖에 없는 힘’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것이 연애 영화의 한 장면이라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린님이 이 영화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의상도 레드카펫 위 여배우에 가까운 의상으로 설정했습니다.
(일단 예쁘니까 절반은 사심🤤)
앞으로 린님과, 스텔라이브 멤버들, 사장님, 그리고 곁에 계신 모든 분들이 괴로운 나날에 잠겨가고, 약해지며 시들어가는 날이 있더라도 어떻게든 서로를 사랑하고, 결국에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란 장미의 꽃말은 ‘불가능의 극복’, ‘포기하지 않는 사랑’, ‘꿈의 실현’, 그리고 ‘기적’입니다.
쿠리미로서도 VAWS로서도 전력을 담았습니다.
이번 작품도 잘 부탁 드립니다☺
#STELLIVE #스텔라이브 #아오쿠모린 #Aokumo_Rin
#不可幸力 #Fukakouryoku #Vaundy #불가행력 #바운디
#yunikki [휴방날의 아르냥, 10월 1일]
오늘은 유니가 휴방하는 날
아무리 강철체력 정유니라고 하더라도
거의 3주동안 주 6일 최단 9시간 방송은
체력을 갉아먹기에 좋은 스케줄이라
여태까지 내심 걱정이 되긴 했었어
그래도 오늘처럼 유니는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 조절이 필요하다 하면 하니까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까지는 안가긴 하지만
아르냥은 오늘 뭐... 특별한 일 없이 그저 그냥
일하고 밥먹고 일하고 그냥 일상을 보냈어
달라진게 있다면 오늘 유니 휴방이라서
아르냥도 좀 일찍 잘 수 있다는거? ㅋㅋㅋㅋ
일하면서 봉누도 보기 좀 빡세더라...
아르냥도 오늘 푹 쉬고 내일부터 다시 또
우리 유니 열심히 응원할게! 내일 만나자
우리 유니 사랑해 화이팅!!!
...라고 어제 새벽까지 써놨는데 미처 못올렸다
ㅋㅋㅋㅋ 암튼 우리 망아지 유니유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