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서 밀어붙인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계승하기로 했습니다. 여론을 따랐다고 하지만, 정부는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공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습니다.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동시에 늘리겠다는 정부, 전문가들은 대정전의 위험이 일상화 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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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패닉 - UFO를 들어며 울었다.
"살찐 돼지들과 거짓놀음 밑에 단지 무릎꿇어야 했던" 에서 윤석렬이 떠올랐고 "피흘리며 떠난 잊혀져간 모두 이제 다시 돌아와 이 하늘을 가르니" 에서 그새끼 때문에 "피흘리며 떠났던" 사람들이 떠올랐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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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후 3시경 단식농성 의장 2명 병원 이송>
윤석열 즉각파면을 촉구하는 비상행동 공동의장단의 단식농성이 오늘(3월 19일)로 12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15명의 공동의장단이 내란수괴 윤석열이 파면되기 전에는 먼저 쓰러질 수 없다며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두 분을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하게 되었습니다.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되는 의장은 진영종 공동의장(참여연대 공동대표), 정영이 공동의장(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입니다.
뭐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단식을 결의하신 민주당 의원들~민형배 김준혁 의원. 삭발을 실행한 의원들~전진숙 박홍배 김문수 의원.
이들의 간절함이 국민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뭐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하시는데 울컥하더이다. 헌법재판소는 나라를 위해 반드시 조기에 파면하시길~
헌법재판소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최상목 대행이 임명하지 않은 것은 위헌'이라고 결정했는데도, 최상목 대행이 즉시 임명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 임명을 미루면 직무유기죄에 해당하는 것이고, 최상목 대행을 보좌하는 공무원들도 직무유기죄의 공범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