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나 스트리머에게도 번아웃이 생긴다?
생깁니다.
이 번아웃이 무서운점이 한번 불타고나면 재기하기가 힘든겁니다.
그래서 주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1년 안되어 졸업하는 경우가 보이죠.
여러분 자원은 몸입니다.
이 자원이 소모되면 두번 다시 살리지 못하니 주기를 지키면서 쉬세요.
이런 경험은 언제간 반드시 옵니다.
싫어도 두려워도 자연의 순리이기에 반려동물, 아니 여러분들의 소중한 아이가 자기먼저 가는 것을 봐야 하죠.
가끔 그런분들이 방송하시다 슬픔을 못 이겨서 그만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아픔은 같은 상처를 입은 사람과 대화를 해보세요.
그것이 안식이니
펫로스
자신의 동물을 떠나보낼 때, 슬픔, 괴로움, 상실감에 빠지는 우울증 일종이기 합니다.
아니 정확하게 PTSD의 한 부류로 봐야할 정도로 이 증상이 인류와 동물이 공존할때부터 생겨난 오래된 병이기도 하죠.
제가 왜 이걸 꺼내냐?
버튜버 분들 그리고 스트리머 분들.
반려동물 키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