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은 141화에서 자신의 믿음이 잘못된 것을 인식했지만 잘 못되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정하고 있다.
에녹이 계속 흔들리겠지만 믿음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자신의 믿음도 굳건한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극단적인 행동을 벌일거 같은데
지금까지처럼 마술사와 마수를 죽이고 죄를 쌓겠지
치유술을 잘하는 카라의 몸에 흉터가 많다는 것은 자신의 몸을 챙기는 것보다 급한일이 많았다는 것일 것이다.
10년의 마왕 토벌 전쟁에서 상처 입어도 신경 쓰지 못하고 싸움을 이어갈 상황이거나
부상자들을 먼저 치유해서 자신가 늦어지는 상황이거나
쉽지만은 않은 상황를 증언해주는 것 같다.
Doodles of skr with her hair swept back and its effect on kallen “I love my wife” kaslana (implied omgvrse this Au is my guilty pleasure😭😭)
#sakukallen#HonkaiImpact3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