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근데, 개인적으로 중간타협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9년차 간호사로 이제 나름 시니어라고 생각하는데.
밥을 5분만에 먹고 인계 1시간전에 출근하는 << 이 마인드는 솔직히 밥을 5분만에 먹어야하는건 내 동료들이 힘들기 때문이고, 인계 1시간 전 << 이것도 ���료들이 힘들기 때문임.
근데, 이게 꼭 상대를 챙겨줘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것이 하나의 문화라고 생각함. 그런데, 정해진 점심시간 1시간 어쩌구.. 얘기하는데 맞음. 1시간 동안 먹던 상관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러면 그 사람도 남들이 일찍먹고 도와줄 필요도 없어진다고 생각함.
혼자 1시간 동안 쳐내봐야, 밥을일찍먹고 교대해주는걸 왜하는지 알게되는 거지, 그리고 입사 1일차라고 안적혀있고 간호부 공통교육 14일이 지나고 부서 배치가 된거면 총 15일차인데 신규면 뭘 해야할게 아니라, "뭘 해야 도움이 될까?" 혹은 "어떻게 굴러가는 걸까?" 라는 이해가 필요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것을 옵저빙하면서 배우는 거고, 유두리 있게 자기 근무시간 다 채웠으면 먼저 보내주는 것도 시니어들의 혹은 프셉의 일이라고 생각함.
논란 까지는 아니고, 진짜...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 보면 나중에 진짜 힘들 사람이 벌써부터 보임.. 물론 3월 부터 겪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