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디테일을 담은 기사가 나오네.
- 39세, 체중 120kg (삽관 성공한게 대단)
- 내원 당시 Cr 28.0mg/dl, RR 38/min, SpO2 82%
"신장 치료를 위해 조만간 투석을 시작할 예정이었던 환자"
기사에 따르면, 환자 측은 뭐라고 했었다?
"의료진이 불필요한 기관 삽관을 감행했고, ~~"
+ 2심에 와서 뒤집혀서 병원 승소라지만,
1심은 13억원대 소송이었는데 병원 책임 60%라며
"5.7억을 배상하라" 였음.
제발 한 번만 봐주세요…제가 건강했다면, 다시 저를 소진하더라도 달려갔을텐데 이제 그러기엔 건강이 너무 좋지 않아서 선배님들, 후배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상급종합병원 0개인 '이곳'... 골든타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지 않다 | KBS 특집 20260627 방송 https://t.co/6vhCgWu1JV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