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식이들 저장소입니다.
계정을 만든 지 딱 1000일째 되는 오늘
평소처럼 rt 이벤트라도 열까 했지만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제가 보탬이 되고파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기부하였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1000일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툽도 저는 온간욕 다 먹어가면서 눈치보면서, 빌면서 겨우 허락받고, 혼자서 다하고, 결국 “회사사람을이 좋게보지않다”라는 의견으로jaesix 접게됐는데 왜 다른 맴버는 매니저분들이 스캐줄표도 만들어주고 회사가 콘태츠 비용도 도와주고 회사직원분들의 도음을 받으면서 좋게 좋게 할수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