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확실히 쾰른 베뉴가 작았어서 그런가 그때 더 조잘조잘~ 말 많이 하고 오래 해준듯… 오늘은 멘트가 엄청 적어서 놀랐다
Whim 전에 그냥… 세상 fucked up 같을 때 들으려고 만든 노래다 이정도?
글고 edaabp 전에 zissou(in my mind you’re always mine) 짧게 피아노 버전으로 불러줌 🥹😭
오늘도 zissou 너무 좋았어 세트(랄것도없고그냥프로젝션이지만…) 때문에 훨씬 좋아진 노래…
그리고 지난번에 왜 unreal감 심했는지 알았어;; 스탠딩 애매한 자리에서 키큰놈들 고개 사이로 보느라 그 초점 맞추느라고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ㅠㅠㅠㅠ 오늘은 좌석이라 멀지만 훨씬 집중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