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vol.2
“니 남친 있으면서 왜 가동 전남친 방 들락날락거려?”
“아 아닙니다.. 잠깐 물건만,,”
“? 잠깐 물건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왜케 밤낮으로 왔다갔다 거려. 그것도 한번 가면 오랫동안 있는다며.”
“선배님.. 어떻게 아셨습니까?”
“ㅎ.. 미친년 그게 중요하니? 니 남친은 이것도 아는거야?”
“아닙니다..”
“나 감탄브라같은거 존나싫어. 와이어 없는건 상관 없는데 너무 니 젖탱이만 생각하고 보는 사람은 생각 안하잖아.”
“죄송합니다..”
나는 감탄브라 사이��� 손가락 두개를 넣고 잡아당겼다. 이쏘위는 놀란나머지 차렷이 풀렸고 내 앞으로 앞걸음질쳤다. 뭐 상식적으로야 당연히 브라 앞 확 잡아당겼으니 끌려오는게 당연했다. 하지만 아직 팸섭으로서 준비가 덜 된것 같았다.
“왜움직여?”
“죄송합니다.”
“진짜 펨섭은 지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느거야.”
당황한 틈에서 나는 이쏘위의 왼쪽 젖통을 브라 와 함께 쥐어 짰다. 감탄브라의 몰딩패드와 암컷의 젖이 함께 움직였고 펨섭의 얼굴은 고통을 참는 표정이었다.
“아파?”
“죄송합니다.“
나는 죄송하다는 말에 지쳐 한숨을 쉬며 이번에는 이쏘위의 브라 안에 아예 손을 집어 넣어 왼쪽 빨통을 콱 움켜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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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틀에 몸을 맞기고, 죄를 사하여 벌을 받기를 원하는 펨섭의 모습은 아주 바르다 할 수 있겠습니다. 진짜 펨섭은 잘못을 하기 전에 미리 벌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만약 정말 인간의 탈을 완벽히 없애기 전 실수를 한것에 대하여 본인이 스스로 묶여 벌을 받는 능동성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사회적 지위와 능력, 전문직관이 어떻든 펨섭이라면 모드가 평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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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플이던 오프던, 단순한 이야기이던 라포 깊은 상담이던,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체벌과 남존여비에 대하여 깊음을 나눌 수 있는 펨섭. 일상생활에서는 자신에게 훌륭하고 멋진 전문인, 혹은 국민을 지키는 여군으로서의 멋짐을 뽐내는 이. 하지만 플레이에선 한없이 자신을 내려 놓을 수 있는 구별되는 간부님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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